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타이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꼭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8 01.0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비록 승리는 하지 못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에게는 중요한 첫걸음으로 보인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랭커셔주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펼쳐진 번리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3연속 무승을 기록, 7위(8승 8무 5패·승점 32)에 머무르게 됐다.

비록 이번에도 승리에 실패했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가 달랐다. 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처음 치른 경기에서 무언가 바뀌는듯한 기류가 감지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역시 “결과는 여전히 답답했지만, 이 경기는 맨유가 지금 시점에서 꼭 필요로 했던 경기처럼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임시 감독인 대런 플레처 감독은 백3가 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선수들은 오랜만에 자신에게 맞는 포지션에서 뛰는 모습을 보였다. 디 애슬레틱은 “거의 14개월 만에 처음으로, 대부분의 선수들이 본래 포지션에 가까운 위치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짚었다.

경기 내용 역시 나쁘지 않았다. 맨유는 무려 30개의 슈팅을 퍼부었고 사실상 득점인 장면이 두 번 이나 나왔고 골대도 두 번 맞혔다. 실점 역시 하나는 자책골, 다른 하나는 번리의 유일한 유효 슈팅에서 나왔다. 결과만 놓고 보면 아쉬웠지만 흐름만 보면 맨유 쪽으로 기울어 있었던 경기였다.

개인 활약에서도 변화의 조짐이 보였다. 베냐민 셰슈코는 프리미어리그 입성 이후 처음으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그리고유망주 셰이 레이시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원정석을 들썩이게 했다. 디 애슬레틱은 “팬들이 최근 가장 갈망해온 직선적이고 두려움 없는 플레이가 이날 경기에서는 분명히 보였다”고 전했다.

물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건 아니다. 또다시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맨유는 여전히 7위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매체는 “승리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모든 게 바뀐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 경기는 지금의 맨유에게 꼭 필요했던 밤처럼 느껴졌다"라고 평가했다.

물론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치른 첫 경기였던 만큼, 승리로 장식했다면 더없이 이상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와는 별개로 변화의 조짐이 드러났다는 점만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맨유에게는 충분히 의미 있는 성과임은 분명해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64 9년 만에 만난 '절친 듀오' 박지수·나윤정이 입 모아 외친 한마디 "남자농구 양준석-유기상처럼...목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3
16363 파격 제안! '韓 눈물의 작별' 린가드, 잉글랜드서 '반전 신화' 이뤄내나→맨유 레전드, "제시, 고향서 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7
16362 "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진지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1
16361 소신 발언! 추신수, 韓 야구 직격, "많이 느슨해, 절실함 떨어진다"...'내 자리 보장되어 있단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1
16360 박해민 깜짝 폭로! "염경엽 감독 신민재 엉덩이 맞댄 사이"...신민재 "감독님 좋아하지 않아, 사랑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6
16359 [오피셜] '쏘니, 임대로라도 잠시 와주면 안될까'…토트넘 초비상! 1072억 에이스 쿠두스, 무려 3개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0
16358 “완전히 각오됐다” 트레이드설 휩싸였던 아데토쿤보, 오피셜 '공식발표' 잔류 선언… “밀워키 다시 일으켜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6
16357 소신 발언! “KIA 약하다? 목표는 우승!” 2024 MVP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안 다치고 자주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8
16356 초비상! '이를 어쩌나' 고우석, "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한 투수에 밀릴 위기...DET, 전 한화 스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202
16355 [오피셜] 쾌거 또 쾌거! 쏘니, TOTY, 떴다! 10경기 9골 3도움 맹활약...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54 ‘1년 0경기’인데 41억 연봉 동결? 다저스, 166km 싱커볼러와 재계약 완료…불펜난 해소 ‘키맨’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53 폭탄 발언! '찡찡이' 아모림, 5000억 쏟아부었는데, 7명 더 원했다...맨유, 막대한 위약금 감수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1
16352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8
16351 '깜짝 은퇴' 절친 황재균은 "그냥 버티고 있어라"...낙동강 오리알 된 '2618 안타' 레전드, 냉혹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42
16350 ‘강백호 이적+황재균 은퇴’ 그럼 안현민 새 파트너는 누구? ‘2차 드래프트 이적’ 야탑고 오타니가 ‘키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7
열람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69
16348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79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221
16346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4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