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플레이

'연봉 4억은 받아야죠!' 육성선수→2차 드래프트→우승→골든글러브, 역대급 반전 활약, LG 왕조 주축으로 거듭난 신민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0 01.09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LG트윈스 신민재가 올해 연봉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민재는 8일 공개된 유튜브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해 LG의 우승과 지난해 활약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신민재는 2025년 시즌에 타율 0.313, 1홈런, 61타점, 87득점, 15도루, 출루율 0.395, OPS 0.777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당연히 팀 내 고과 1위를 기록했다.

정근우가 신민재의 2026년 연봉을 5억 원 정도로 예상하자 “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면 4억 원 정도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낮게 생각했다가 더 받아야 기분이 좋을 것 같긴 하다”며 내심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신민재는 2023년부터 본격적인 주전으로 나서며 그해 LG 우승에 기여해 2024년 1억1500만원으로 연봉인상을 이뤘고, 2025년 2억 원까지 파격적으로 오르며 비FA 선수 중 최상위권 연봉 인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올해 팀 성적과 개인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또 한 번 큰 폭의 연봉인상이 기대되는 선수로 꼽힌다. 특히 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에서 316표 중 282표를 받아 수상할 만큼 인상적인 한 해를 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빛낸 한해였다.

신민재는 골든글러브 수상에 대해 “솔직히 한번 정도는 더 받고 싶다”면서도 “그래도 우승을 더하고 싶다. 우승을 확정지었을 때 선수들과 함께 있을 때 그 기분이 정말 다르다. 개인상 보다는 우승을 하냐 못하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좋은 타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고른 활약을 보낸 것에 대해 “지난 2023년 염경엽 감독님 오시고, 주전으로 뛰며 결과가 나오다 보니 타격에서 나이진 것 같고, 수비의 경우 기본기를 중심으로 했다. 특히 강한 타구를 받는 연습 많이 하면서 부딪치는 느낌에서 받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고 자평했다.

이날 신민재는 어린나이에 결혼해 두 명의 아이를 둔 아빠로서의 이야기도 들려줬다. 신민재는 “최저 연봉일 때부터 아내와 만나서 결혼을 했다. 이제 아이들이 7살, 5살이 됐다. 올해부터 아이들과 아내가 함께 야구장에 오기 시작했다”며 “누구보다 아내가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도 유치원가서 아빠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며 흐뭇해했다.

이밖에도 신민재는 올 시즌을 돌아보며 선수로서의 성장과 LG 팀원으로서의 자부심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낸 뒷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84 두산 베어스와 15억에 계약→한 달 만에 계약 해지, 역대급 이변 겪었던 외국인 선수, 애리조나와 마이너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7
16383 카굴랑안·하윤기 부상, 이정현·이재도 복귀 '극과 극' 분위기 연출한 KT와 소노, 6강 싸움 '흥미진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7
16382 “은퇴는 롯데에서, 팬분들과 같이 웃는 한 해 됐으면” FA 재계약 맺은 베테랑, 통산 800경기 대업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21
16381 '날벼락!' 손흥민, '감독복' 또 못 받나→개막전부터 메시 상대하는데..."LAFC 새 사령탑, 성과 엇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2
16380 깜짝발언! '韓괴물 수비' 김민재, 쏟아지는 이적설, 의외의 반응 "여기서 진정한 소속감 느껴"..."뮌헨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2
16379 이럴수가! ML 최고 부자팀으로 떠난 배지환, 빅리그 벽은 높았다! 메이저리그 아닌 마이너에서 시즌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79
16378 "파바 빵 먹고 '쏘니 LA경기 VIP 직관 가자!" 파리바게뜨, 美 LAFC 개막전 직관 응모 이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35
16377 레너드·버틀러·클레이 탐슨보다 먼저 뽑힌 선수는 확실히 다르다! 진가 드러내는 NBA 특급 윌리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7
열람중 '연봉 4억은 받아야죠!' 육성선수→2차 드래프트→우승→골든글러브, 역대급 반전 활약, LG 왕조 주축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201
16375 ‘데이비슨 전에 그가 있었다’ ERA 3.76에도 쫓겨난 前 KIA 투수, 1년 새 한 팀과 5번째 계약→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74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 되고 싶다” NC 김건태 잔류군 투수코치, 11일 화촉 밝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73 여자농구 KB스타즈 박지수, '판정 불만'으로 반칙금 50만 원...김완수 감독은 100만 원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1
16372 '슈퍼맨' 토론토 WS까지 이끈 외야수, 연봉 조정 피해 156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74
16371 충격 폭로! "모두의 얼굴 향해 기침, 결국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아"...'악동' 디에고 코스타, 또 기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9
16370 맙소사! '아스널 핵심' 라이스, 연속 과속운전→'6개월 면허 정지+벌금 426만' 징계 내역 공개...5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71
16369 이 또한 손흥민의 위엄! '美 국민 스포츠' 야구 추락→축구 인기 급상승..."MLS 글로벌 스타 유입 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73
16368 다저스 잡으려고 작정했나? '또 하나의 슈퍼팀' 필리스, 내야수 최대어 보 비솃과 만날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46
16367 '감독 망언→장관 격노'...'홍명보호 1승 제물 떴다!' 월드컵 조별 상대 남아공, 잡음 격화..."사령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7
16366 '미국에 등장한 최동원' 극적으로 연봉 조정 피했다! 필라델피아, 160km 강속구 좌완 선발과 1년 16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203
16365 역시 프리드먼! "터커·비솃, 단기 계약 제안할 것" '슈퍼팀' 다저스의 영리하고 합리적인 무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