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직무태만 공무원, 최소 '감봉'…혐오 표현은 최대 파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4 07.23 12:32

/사진제공=인사혁신처앞으로 정당한 이유 없이 업무를 처리하지 않거나 미루는 등 직무를 태만히 한 공무원은 최소 '감봉' 이상의 징계를 받게 된다. 개인이나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혐오 표현을 사용한 공무원은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징계 기준도 강화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10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부작위·직무태만과 소극행정을 별도 비위 유형으로 분리하고 징계 최소 기준을 기존 '견책'에서 '감봉'으로 상향했다.

부작위·직무태만은 일정한 처분이나 행위를 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는 행위를 말한다. 소극행정은 부작위 등으로 국민 권익을 침해하거나 국가 재정에 손실을 발생시킨 경우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또 관리자가 부하 직원의 부작위·직무태만을 제대로 감독하지 않은 경우에는 감독 책임을 물어 징계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혐오 표현에 대한 별도 징계 기준도 신설된다. 그동안 혐오 표현은 품위유지 의무 위반 가운데 '기타' 항목을 적용해 징계해왔지만, 앞으로는 별도 기준을 적용해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포상 실적이 있더라도 징계 감경을 제한하는 등 처벌 수위도 강화한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소극행정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공직자에게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도록 할 것"이라며 "소극행정 및 혐오 표현 징계기준 강화를 통해 국민 눈높이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공직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14 "환불 거부에 52만원 떠넘겨"…휴가철 렌터카 피해 속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9
20013 부산 노래방서 여중생 또래 집단폭행 혐의…경찰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2
20012 플라사드, 인도 70만평서 '플라즈마 농업' 실증…강황 생산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7
20011 '광화문 한글 현판' 달까 말까…국민 200명 머리 맞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8
20010 [현장핫피플] 김천상무 공격수 이건희가 스승 이정규 보자마자 “아버지” 부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5
열람중 직무태만 공무원, 최소 '감봉'…혐오 표현은 최대 파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5
20008 '동궁' 노윤서, 연기 비판에 솔직 "저도 아쉬워..더 노력해야죠" [인터뷰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5
20007 2025년 경제총조사 마무리…"국민에게 정책으로 돌아오도록 최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8
20006 로보트태권V 50주년 기념우표 나온다…29일부터 70만장 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0
20005 "해외서 ATM 이용 시 비밀번호 가리고, 노점 결제 과정 확인하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1
20004 청년 경제활동참가율 22년 만에 최대폭 하락…1년 이상 미취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1
20003 '이승만 정치깡패' 이정재 추앙한 MZ조폭…'동대문파' 40명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7
20002 마블 구원투수 되나…'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예매 35만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5
20001 '요즘 애들 무섭네'…절단기 꺼낸 초등생 2명, 인형뽑기방 털려다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4
20000 보은 회남면민 숙원 이뤘다…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4
19999 대웅제약, 나보타 불법유통 차단 강화…"적발 시 거래 영구 중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2
19998 "움직임보다 지지력"…슬로우베드, 모션매트리스 내구성 차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1
19997 "호수에 빠진 지인 구해줬다"…복권 1·2등 동시 당첨자가 꾼 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5
19996 민주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 3파전…김보경·박형룡·서재헌 출사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0
19995 노스페이스, 브랜드 탄생 6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