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요즘 애들 무섭네'…절단기 꺼낸 초등생 2명, 인형뽑기방 털려다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 07.23 09:45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2명이 현금교환기를 털려다 실패하고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JTBC 사건반장 화면 갈무리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2명이 현금교환기를 털려다 실패하고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2일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건반장'에 인천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을 운영하는 제보자 A씨가 제공한 CCTV(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됐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매장을 청소하기 위해 가게를 찾았다가 파손된 현금교환기와 바닥에 떨어진 꼬챙이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상함을 느낀 A씨는 경찰에 신고한 뒤 매장 내부 CCTV 영상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사건 당일 새벽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로 추정되는 2명이 매장에 들어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곧바로 현금교환기로 향했다. 한 명은 현금교환기 틈에 꼬챙이를 집어넣고 내부에 있는 돈을 꺼내려고 시도했고, 다른 한 명은 주변에서 망을 봤다. 꼬챙이로 현금교환기를 여는 데 실패하자 망을 보던 일행도 가세했다. 이 학생은 가방에서 절단기를 꺼낸 뒤 현금교환기를 열려고 힘을 줬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약 20분 동안 현금교환기 안의 금품을 훔치려고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돈을 꺼내지 못한 이들은 절단기를 다시 가방에 숨긴 뒤 매장을 빠져나갔다.

방송 패널들은 어린 학생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절단기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닌 점을 언급하며 이전에도 비슷한 행동을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다만 이는 방송 출연진의 추정으로, 실제 추가 범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아직 이들의 신원을 특정하지 못한 상태다. A씨는 경찰의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14 "환불 거부에 52만원 떠넘겨"…휴가철 렌터카 피해 속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9
20013 부산 노래방서 여중생 또래 집단폭행 혐의…경찰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2
20012 플라사드, 인도 70만평서 '플라즈마 농업' 실증…강황 생산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7
20011 '광화문 한글 현판' 달까 말까…국민 200명 머리 맞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8
20010 [현장핫피플] 김천상무 공격수 이건희가 스승 이정규 보자마자 “아버지” 부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6
20009 직무태만 공무원, 최소 '감봉'…혐오 표현은 최대 파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5
20008 '동궁' 노윤서, 연기 비판에 솔직 "저도 아쉬워..더 노력해야죠" [인터뷰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5
20007 2025년 경제총조사 마무리…"국민에게 정책으로 돌아오도록 최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8
20006 로보트태권V 50주년 기념우표 나온다…29일부터 70만장 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0
20005 "해외서 ATM 이용 시 비밀번호 가리고, 노점 결제 과정 확인하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1
20004 청년 경제활동참가율 22년 만에 최대폭 하락…1년 이상 미취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1
20003 '이승만 정치깡패' 이정재 추앙한 MZ조폭…'동대문파' 40명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7
20002 마블 구원투수 되나…'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예매 35만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5
열람중 '요즘 애들 무섭네'…절단기 꺼낸 초등생 2명, 인형뽑기방 털려다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000 보은 회남면민 숙원 이뤘다…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5
19999 대웅제약, 나보타 불법유통 차단 강화…"적발 시 거래 영구 중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2
19998 "움직임보다 지지력"…슬로우베드, 모션매트리스 내구성 차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1
19997 "호수에 빠진 지인 구해줬다"…복권 1·2등 동시 당첨자가 꾼 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5
19996 민주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 3파전…김보경·박형룡·서재헌 출사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0
19995 노스페이스, 브랜드 탄생 6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