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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란은 이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아도 되는 선수"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의 극찬을 부른 이해란의 전반기 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8 2025.12.30 12:00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삼성생명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29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5-7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하상윤 감독은 "승리는 당연히 좋고 고무적인 것은 리바운드에서 이겼다"며 "처음에 신경을 써달라고 했는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하 감독은 경기 전 강유림의 활약을 기대했다. 이번 시즌 3점슛 성공률이 저조하긴 하지만 지난해에도 3라운드부터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살아났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강유림은 하 감독의 바람대로 3점슛도 3개를 터트렸으며 리바운드를 무려 13개나 잡는 등 15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 감독은 "시작과 동시에 유림이를 살리려고 3점 패턴을 썼는데 잘 넣었다"며 "자신감이 붙어서 리바운드도 더 잘했던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돌아온 윤예빈의 활약도 돋보였다. 그가 코트 안에 있고 없고의 차이가 대단히 컸던 삼성생명이다. 

하 감독은 "예빈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수비와 트랜지션에서 차이가 정말 크다"며 "궂은일도 많이 하고 팀 수비와 스틸을 잘 한다"고 윤예빈의 장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빈이가 잘해서 저도 기분이 좋고 체력 관리를 해준다면 팀에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2라운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모두 30득점 이상을 기록했던 이해란은 17점으로 득점은 다소 줄었지만, 이날도 어려운 순간마다 득점을 올렸다. 전반기 리그에서 유일하게 20득점 이상(평균 20.1득점)을 기록한 선수이기에 이제 '에이스' 대접을 해도 충분할 정도다.

하 감독도 이해란의 성장세를 인정했다. 그는 "확실히 이제는 믿음이 있다"며 "저도 클러치 상황에서 이제 해란이를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경기도 슬기롭게 잘 풀어줬고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아도 되는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하 감독은 브레이크 이후 배혜윤과 이주연이 돌아오면 팀이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 믿고 있다. 다만, 호흡을 맞추지 못했던 선수들이 돌아왔을 때 뻑뻑해지는 부분을 빠르게 개선하는 것이 관건이다.

하 감독은 "혜윤이와 주연이가 브레이크 이후 돌아올 예정인데 아직 뻑뻑함의 경계선에 있다"며 "코치들과 잘 상의하고 정비를 해서 후반기에는 트랜지션 게임을 하고 싶다"고 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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