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볼트

이럴수가! '연봉 도둑까지 나왔다' 1058억 쏟아부은 다저스의 악몽…스캇, ‘MLB 최악의 계약’ 낙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6 2025.12.30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가 마무리 투수 태너 스캇과 맺은 계약이 벌써부터 '실패 낙인'이 찍혔다.

스캇은 2017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2024년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2017~2021), 마이애미 말린스(2022~2024), 샌디에이고 파드리스(2024)에서 뛰었다. 2024년에는 두 구단에서 합계 72경기에 등판해 9승 6패 11홀드 22세이브, 평균자책점 1.75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다저스는 이러한 실적을 고려해 2024년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스캇을 4년 7,200만 달러(약 1,058억 원)의 조건으로 품었다. 그러나 올해 성공적인 시즌을 전혀 보내지 못하면서 큰 아쉬움을 남겼다. 61경기 등판해 1승 4패 8홀드 23세이브(10블론) 평균자책점 4.74로 처참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하반신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의 영향으로 단 한 경기에도 등판하지 못했다.

실망스러운 1년 차를 보낸 스캇에 대해 현지 매체 '다저스웨이'는 “다저스 팬들이 그에게 분노를 느끼고, 야구계 전체가 비웃고 있는 진짜 이유는 금전적인 부분에 있다"라며 현재 활약과 연봉이 전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기사를 인용해 "디 애슬레틱은 스캇과 다저스의 계약을 메이저리그 최악의 계약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앤서니 렌던(LA 에인절스), 크리스 브라이언트(콜로라도 로키스), 하비에르 바에즈(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같은 선수들과 같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사실상 바닥을 찍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며 스캇이 연봉 도둑(먹튀)과 같다고 전했다.

이어 “스캇은 2025년 기준 평균 연봉으로는 불펜 투수 중 3위에 해당하는 보수를 받고 있었다. 2026시즌에도 반등이 없다면 7,200만 달러는 헛돈이 된다. 이후에는 그의 계약이 ‘MLB 최악의 계약’ 명단 최상단에 오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저스는 올해 공식 마무리투수 스캇 없이도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그러나 오프시즌에 들어서 '특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3년 6,900만 달러(약 990억 원)에 영입하며 즉각 전력 보강에 나섰다. 다음 시즌에는 디아즈를 마무리로 두고, 스캇은 셋업맨 등 다른 보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997 [공식발표] ‘고래의 도시’ 이미지 담는다! 울산프로야구단 명칭 ‘울산 웨일즈’ 확정…내달 창단식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06
15996 맙소사! '최악의 라이벌'인데...손흥민에게 두손 두발 다 들었다→북런던 더비 초월한 쏘니 위엄 "아스널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89
15995 2618안타는 우연이 아니었다…노시환도 혀를 내두른 손아섭의 ‘미친 자기관리’, 도대체 뭘 하길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76
15994 "매일 햄버거 먹은 거 아냐, 난 먹는 게 좋아" 월드클래스→뚱보된 아자르, 레알 마드리드서 실패 후 발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76
15993 소신발언! "언론 압박에 백쓰리 못 바꿨다"..."그때 바꾸면 감독 끝" 맨유 아모림, 전술 고수 이유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00
15992 ‘한화 레전드’의 소신 발언! “김범수는 잡아야지”…“나이를 생각하면 고점이 높은 투수, 확보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60
15991 [공식발표] 롯데 팬들이 그리워한 사직예수, 한국 아닌 대만으로 간다…윌커슨, 푸방 새 외국인 투수로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58
15990 이럴 수가! 송성문, 아직 1경기도 안 뛰었는데 벌써 마이너리그행 위기?…日 최고 거포 미국행에 ‘생존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209
15989 ‘충격의 삼성행’ 설마 이 선수가 한국 땅 밟을 줄이야…“KBO 멋진 경험이라더라, 적응되면 정말 좋다 들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98
15988 "후반기에도 좋은 리듬 잃지 않겠다" 국가대표 슈터 강유림이 마침내 깨어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4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987 "수비에서 더 보완해야죠" 득점 단독 선두 이해란이 말한 후반기 개선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4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986 SK 나이츠, 새해 맞이 이벤트 진행...김재희 프로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73
15985 ‘대박’ 이게 말이 돼? 2025 MLB 1위가 2003년생 신인 선수가 라니…‘150.3m’ 초대형 괴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18
15984 “내려놓으라고!” 류현진이 고함까지 치며 후배를 막아선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49
15983 '충격' 김하성 최고 등급 평가 못 받았다...'KIM, 왜 A+가 아니었나' 애틀랜타가 놓친 단 하나의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84
15982 김혜성 초대박 호재 터졌다! ‘67도루’ ML 도루왕 트레이드로 다저스 떠나…KIM 잠재적 경쟁자 OUT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08
15981 “이도류,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오타니 충격 고백! “나이 생각하면...1년 반 재활은 현실적이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98
15980 "이해란은 이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아도 되는 선수"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의 극찬을 부른 이해란의 전반기 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58
15979 "연패를 빨리 끊는 것이 우선" 6연패로 브레이크 맞이하는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90
15978 '리틀 쏘니' 대폭발! 양민혁, 맹활약에 BBC "팀을 강등권 바깥으로 끄집어"...종료 직전 극적인 시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12.30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