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옐로우뱃
플레이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불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0 2024.12.24 12:16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불만"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구단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는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잠재적인 구매자를 물색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다"며 "래시포드 측근에 따르면, 맨유가 래시포드를 다른 클럽에 매각할 가능성을 알렸지만, 래시포드는 이러한 상황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래시포드는 최근 3경기 연속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1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처음 명단 제외된 뒤 20일 토트넘 홋스퍼 원정과 22일 AFC 본머스와의 홈 경기 모두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18일 맨시티전 명단 제외 후 처음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 그는 "개인적으로 저는 새로운 도전과 다음 단계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떠날 때는 '악감정은 없다'고 말할 것이다. 맨유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상황이 이미 나쁘다는 것을 알면 그것을 더 악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과거 다른 선수들이 떠나는 방식을 보았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떠날 때는 제가 직접 성명을 발표할 것이다"고 했다.

 

문제는 래시포드의 고액 주급이다. 그는 주급으로 32만 5000파운드(약 5억 9231만 원)를 받고 있다. 매체는 "맨유는 지난 여름 래시포드를 판매할 의향이 있었지만,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어떠한 제안도 들어오지 않았다"며 "래시포드는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맨유는 아직 래시포드의 이적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며,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그와 관련된 중개인과 구체적인 대화가 이루어진 적은 없다고 한다"면서도 "하지만 래시포드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있는 만큼, 그의 이름이 거론됐을 가능성은 인정했다"고 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와 래시포드 간의 긴장 상태는 지난 시즌 초부터 고조됐다고 했다. 지난해 10월 래시포드는 맨시티전 패배 후 클럽에서 열린 생일 파티에 참석해 에릭 텐 하흐 전 감독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바 있고 술을 마신 뒤 명단에서 제외되는 사건도 있었다.

 

이제 정말 끝이 보이는 듯하다. 현재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다.

 

김건호 기자([email protected])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불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4 K리그1 대구, 충남아산서 활약한 공격수 박대훈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13
623 '기부 천사' 신유빈, 사랑의열매에 1억원 쾌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2
622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문체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13
621 구로구 여자 배드민턴팀 창단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8
620 K리그2 안산 '김정택 단장 사태'에 선수협 "명백한 위법행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3
619 K리그2 가입 승인된 화성FC, 초대 사령탑에 차두리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19
618 재외동포청, 태권도진흥재단과 동포사회 태권도 확산 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14
617 KPGA, 직원에 욕설·가족모욕 갑질한 임원 무기한 직무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9
616 화천군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권역별 실내 체육시설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05
615 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 26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14 이기흥 "고위 관료가 불출마 제안…재벌 체육회장 세우려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4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13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0
612 미쳤다! 파리 생제르맹 파격 결단, 1510억 스트라이커 ‘최우선 목표’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03
열람중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51
610 18세 폰세카, 넥스트 젠 ATP 파이널스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595
609 주니어 박가현, 종합탁구선수권 여자 단식 4강 '파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599
608 종합격투기 1세대 챔피언 나무진 사망…향년 41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43
607 탁구 오준성, 종합선수권 복식 3연패 위업…단식도 8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53
606 이렇게 신났는데... '재계약 소식 있어?' 질문에 살라, 짧은 대답 남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76
605 14분 만에 산산조각! '역사상 최악의 유리몸' 탄생, 또또또또 부상으로 이탈..."올해 출전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