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보스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7 01.12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코너 브래들리(리버풀 FC)가 결국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코너 브래들리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목요일 밤 아스널 원정으로 치러진 프리미어리그 경기 막판에 부상을 당했다”며 “브래들리는 향후 며칠 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AXA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 과정을 시작하게 된다. 현 단계에서는 복귀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사실상 시즌 아웃을 공식화한 셈이다.

이로써 리버풀은 이미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지오반니 레오니에 이어 브래들리까지 잃으며 수비진 운용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브래들리는 지난 9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아스널전 후반 막판, 상대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와의 충돌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당시 브래들리는 이미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지만, 마르티넬리가 공을 던지며 피치 밖으로 밀어내려는 듯한 행동을 보이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브래들리는 결국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 이 장면 이후 리버풀 선수단이 강하게 반발하며 양 팀 선수들 간의 충돌로 이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마르티넬리는 경기 종료 후 개인 SNS를 통해 “순간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브래들리에게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부상 직후 브래들리와 개인적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았다고 해명했다.

경기 후 아르네 슬롯 감독 역시 “브래들리가 쓰러질 당시 상황이 매우 심각해 보였다”며 “정확한 상태는 스캔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결국 시즌 아웃 판정이 내려지면서 리버풀이 현재 가용할 수 있는 오른쪽 풀백 자원은 조 고메스와 제레미 프림퐁뿐이다. 고메스가 잦은 부상 이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리버풀 입장에서는 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사진= 데일리메일, 리버풀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64 손흥민 떠나자 민낯 드러난 토트넘…주장 폭로에 팬들은 공식 성명, '리그 14위+FA컵 탈락' 전담 기자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103
열람중 [오피셜]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무릎 뒤틀려 쓰러졌는데 밀쳐진 브래들리, 시즌 아웃 판정 “복귀 시점 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108
16462 겹악재 속 토트넘 팬들 환호! "내 목표는 세계 최고"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오피셜서 보여준 성골 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193
16461 “문동주, 미국행 가능성 있다” MLB 역사 쓴 한국인 타자의 진단…“공만 빨랐는데, 타자 상대하는 방법 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154
16460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실수” 비난 쇄도! 4832억 스타 내치더니, FA 3루수도 못 잡았네…“대체 무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108
16459 "공식 제안 제출" '쿨루셉스키·매디슨·쿠두스 줄줄이 OUT'…토트넘, 레알 특급 MF에 1,017억 베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06
16458 충격 보도! '맨유 붕괴 현실화' 암흑기 지탱한 '캡틴 브루노'...주급 15억 제안에도 남았는데 나간다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05
16457 "흐름 가져올 때 이지샷, 턴오버 등 잔실수 아쉽다" 하상윤 감독이 주목했던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23
16456 주연 언니 보고 있어? 용인만 오면 '펄펄' 이채은, KB스타즈, 삼성생명 꺾고 공동 2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89
16455 "YANG, 아주 아주 중요해" 韓축구 초대형 호재 양현준, DF→FW 복귀 후 시즌 5호골 대폭발…감독 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0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54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0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53 [오피셜] FA 재수 대성공! '슈퍼팀' 잡으러 갑니다, 브레그먼, 컵스와 2555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97
16452 초대박! 리버풀, ‘제라드 후계자’ 벨링엄 위해 305,000,000,000원 올인..."전례 없는 거액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66
16451 ‘미국에서 156.4km 던졌다’ 데뷔 6년 만에 은퇴한 前 KIA 25세 우완의 근황…현역 복귀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14
16450 스쿠발 다저스행 정말 임박했나? 디트로이트, 크리스 배싯, 루카스 지울리토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11
16449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64
16448 “이런 재능이 어디서?” 모두를 경악에 빠뜨린 194cm 우완의 노랫소리…야구장 안 이어 밖에서도 ‘대반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82
16447 이럴수가! 캐나다 우승 확률 ↓↓↓, NL·WS MVP 출신 프리먼, 2026 WBC 불참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12
16446 우리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준비가 된 선발 유망주를 원합니다! 협상 조건 밝힌 밀워키, 페랄타 트레이드 가능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90
16445 이럴수가, 서울에서 끊겼다? ‘대한민국 오대영’ 만든 그 골이 마지막!…비니시우스, 10월 이후 무려 19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1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