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옐로우뱃

스노보드 최가온, 미국 스노리그 1차 대회서 3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8 2025.03.09 18:00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가온(세화여고)이 올해 창설된 스노리그 1차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최가온은 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열린 스노리그 1차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4위전에서 오노 미쓰키(일본)를 2-0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스노리그는 미국의 '스노보드 전설' 숀 화이트가 만든 리그로 스노보드 종목 최고의 선수들을 초청해 치르는 대회다.
여자부의 경우 16명이 4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르고, 8강부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자를 정한다.
예선에서는 두 차례 런에서 좋은 기록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며, 두 명이 맞대결하는 8강부터는 3개의 런 중 2승을 거둔 선수가 다음 단계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예선 3조에서 88.75점을 받아 조 1위로 8강에 오른 최가온은 준준결승에서 2023년 세계선수권 우승자 차이쉐퉁(중국)을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준결승 상대 도미타 세나(일본)와 1-1로 맞선 세 번째 런에서 주행 방향으로 점프해 세 바퀴 반을 도는 프런트 사이드 텐 기술 착지에 실패하며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
도미타는 결승에서 매디 마스트로(미국)마저 꺾고 우승했다.
3·4위전 첫 번째 런에서 93.75점을 받은 최가온은 이번 대회 최고 점수를 기록, 대회 베스트 스코어상을 받았다.
최가온은 매니지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준비한 것에 비해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달 말에 있을 세계선수권 연습이라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모든 런에서 다양성을 보여준 것 같다"며 "아직은 매 대회 배우며 제 턴을 완성하는 과정이라고 여기면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가온은 27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갈 예정이다.
남자부에 출전한 이채운(경희대)은 8강에서 히라노 아유무(일본)에게 패했다.
남자부 1∼3위는 도쓰카 유토, 히라노 루카, 히라노 아유무 등 일본 선수들이 석권했다.
스노리그 2차 대회는 올해 12월 중국에서 열린다.



스노보드 최가온, 미국 스노리그 1차 대회서 3위(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82 FC바르셀로나 주치의 갑자기 사망…라리가 오사수나전 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713
열람중 스노보드 최가온, 미국 스노리그 1차 대회서 3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09
3680 안병훈,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R 공동 17위…톱10과 2타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52
3679 김원민, ITF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테니스 단·복식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778
3678 신지애, 일본여자프로골프 통산 상금 1위 등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17
3677 신지애, 일본여자프로골프 통산 상금 1위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583
3676 삼성, 또 부상선수 발생…주전 외야수 이성규 옆구리 통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849
3675 80㎏→87㎏ 체급 올린 태권도 박우혁, 4년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24
3674 스노보드 최가온, 올해 창설된 스노리그 1차 대회서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87
3673 한국 휠체어컬링팀, ‘2025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718
3672 한국 야구박물관 급물살…이르면 5월 착공해 내년말 개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90
3671 80㎏→87㎏ 체급 올린 태권도 박우혁, 4년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784
3670 이정후, 무안타에 1타점·김혜성 교체 출전해 삼진…배지환 결장(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514
3669 'PBA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월드챔피언십 데뷔전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569
3668 '부상 복귀' 황희찬 16분 출전…울버햄프턴은 에버턴과 1-1 비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64
3667 스노보드 최가온, 미국 스노리그 1차 대회서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570
3666 호주 신인 골퍼 빌립스, PGA 푸에르토리코오픈 3R 단독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608
3665 '이강인 64분' PSG, 렌에 4-1 대승…리그 25경기 무패 행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711
3664 KIA 우승 전략, 논문으로 나왔다…기업에서 쓰는 TM 전략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592
3663 이정후, 캔자스시티와 시범경기서 무안타에 1타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09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