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크크벳

'소신 발언' 레알 통산 323골 레전드, 메호 대전 종식 “호날두·호나우두·피구보다 메시가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4 01.0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CF와 스페인 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라울 곤살레스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직접 본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선수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CF)를 꼽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울은 스페인 TV채널 'EDYYN'과의 인터뷰에서 “지네딘 지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나우두, 루이스 피구 등 수많은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면서도 “그럼에도 메시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는 정말 다르다”고 단언했다.

이어 “메시는 불가능해 보이는 장면들을 너무도 쉽게 만들어낸다. 마치 길거리에서 친구들과 축구하는 것처럼 모든 걸 자연스럽게 해낸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발언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라울이 레알을 상징하는 선수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라울은 1994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17세 4개월이라는 구단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당시 호나우두 등 쟁쟁한 공격수들 사이에서도 당당히 경쟁하며 자신의 자리를 확보했다.

이후 2010년 샬케 04로 이적하기 전까지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통산 741경기 323골 133도움을 기록했다. 라리가 6회, UEFA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라울은 102경기에서 44골을 터뜨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이런 커리어를 쌓아 올린 인물이 숙명의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상징인 메시를 향해 공개적으로 찬사를 보냈다는 점은 메시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다시금 일꺠워주는 대목이다. 

사진= StudioFútbo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소신 발언' 레알 통산 323골 레전드, 메호 대전 종식 “호날두·호나우두·피구보다 메시가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05
16096 승률 5할도 못하는 팀이 3루에만 무려 1년에 938억 투자? 오타니 버린 에인절스, 아레나도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4
16095 충격, 초유의 사태! '쏘니 절친' 부앙가, 국가대표 강제 은퇴...3전 전패·승점 0 ‘최악의 성적’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97
16094 사실상 오피셜! 손흥민 고별전서 ‘찰칵’… 존슨, 토트넘 떠난다 → BBC·HERE WE GO 동시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06
16093 잠잠했던 양키스가 드디어 움직인다? 美 기자 주장 "벨린저에게 공식 오퍼 날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28
16092 [공식 발표] 경악! 마레스카 '호박씨 까다 딱 걸렸다'… PL 역사상 초유의 ‘새해 벽두’ 오피셜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6
16091 '무려 1628억' 이정후와 '4683억' 야마모토가 정말 대단한 선수였구나...! '1억 달러'는 기본이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2
16090 경악 “르브론 은퇴해라!” …레이커스 부진은 제임스 탓, 커리어 통틀어 최악 → 전 NBA 선수 “더 이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49
16089 WKBL 올스타, 부산 지역 초등학생들과 W-페스티벌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39
16088 "1순위라는 것 코트에서 증명해야 해" 뒤늦은 데뷔, 그럼에도 임팩트는 가장 강했던 '루키' 문유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6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087 英 단독! 손흥민 우승 비하인드 스토리 “트로피 꿈도 꾸지 마, 절대 우승 불가” 충격 조롱 딛고… 판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086 "막판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새해 첫날부터 전희철 SK 감독이 선수들에게 화를 낸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0
16085 소신 발언! 린가드, "한국에 다녀왔기에 다른 나라도 괜찮다"..."이제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신경 쓰지 않…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5
16084 마라탕후루 댄스로 팬심 저격→불의의 부상으로 韓 떠난 '가성비 갑' 도슨, KBO리그 유턴하나...의미심장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92
16083 “돈 못 벌어도 야구” '韓 최초 쾌거' 美 프로 진출 꿈 이룬 김현아-박주아, “상상도 못했던 일...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90
16082 韓 캡틴 향해 눈물의 리스펙...끝내 토트넘과 결별, 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합작 브레넌 존슨, 크리스털 팰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9
16081 "양민혁 사랑해!"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승점 3점 안긴 영웅, 끝내 외면 포츠머스, 브리스톨 시티에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88
16080 반전 또 반전! 1티어 확인, "김민재 향한 여러 구단의 관심 사실"...KIM, "모든 제안 거절하고, 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99
16079 '향년 50세' 야구 레전드 故人으로...폐암 투병 후 병세 악화, '현대 왕조' 주축 전준호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78
16078 ‘속았다’ 대전예수 초초초비상! 최대 109억→선발 꿰찰 줄 알았는데…日 에이스 염가에 합류, 경쟁 직면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