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대학병원 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챔피언 결정전 판정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5 2025.01.22 06:33

대학병원 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챔피언 결정전 판정패

 

 

서려경은 21일 일본 고라쿠엔홀에서 열린 구로키 유코(33·일본)와 WBA 여자 미니멈급 타이틀전에서 0-3(94-96 94-96 94-96)으로 판정패했다.

 

2023년 7월 국내 프로복싱 단체 KBM(한국복싱커미션)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에 오르면서 국내 챔피언에 오른 서려경은 지난해 3월 WIBA 미니멈급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 요시가와 리유나(23·일본)와 비겨 타이틀을 따내지 못했다.

 

이날 서려경과 맞붙은 구로키는 프로 16년 차의 베테랑 복서로, WBC 미니멈급 챔피언과 WBA, WBO 아톰급 통합 챔피언을 지낸 강자다.

 

서려경은 경험 많은 구로키를 맞아 적지에서 선전했으나 결국 판정 끝에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이날 판정으로 프로 데뷔 이후 첫 패배를 당한 서려경의 통산 전적은 11전 7승(7KO) 3무 1패가 됐다.

 

박성국 기자

 


대학병원 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챔피언 결정전 판정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4 조코비치, 세계 3위 꺾었지만 최고령 메이저 우승까지 '첩첩산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02
1603 韓쇼트트랙, 토리노 U대회 남녀 1500m 금·은·동 싹쓸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80
1602 프로야구 SSG, 미국 플로리다와 일본 가고시마서 1차 캠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498
1601 국내 골프장 38곳, 설 연휴 기간 휴장 없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26
1600 그린벨트 파크골프장 허용·무단방치 자전거 처분요건 완화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816
1599 K리그1 김천, 2025년 정기총회서 이재하 대표이사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91
1598 흥국생명 선두 행진 이끄는 '배구 여제' 김연경의 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02
1597 대광로제비앙, KLPGA 김효문과 후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26
1596 '형 등번호 단' 한화 김서현 "더 잘해야 한다고 마음 다잡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18
1595 알카라스 꺾은 조코비치 "이게 결승이었으면"…또 '산 넘어 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12
1594 멈추지 않는 MLB 다저스 연쇄 영입…올스타 불펜 예이츠 계약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29
1593 탁구 대표팀 지휘봉 잡은 오상은·석은미 감독의 '특별한 각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47
1592 프로야구 SSG, 미국 플로리다와 일본 가고시마서 1차 캠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29
1591 국내 골프장 38곳, 설 연휴 기간 휴장 없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499
1590 그린벨트 파크골프장 허용·무단방치 자전거 처분요건 완화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476
1589 K리그1 김천, 2025년 정기총회서 이재하 대표이사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29
1588 흥국생명 선두 행진 이끄는 '배구 여제' 김연경의 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95
1587 'NHL 최고 스타' 맥데이비드, 스틱으로 상대 머리 때려 출전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704
1586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호주오픈 4강행…다음 상대는 츠베레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79
열람중 대학병원 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챔피언 결정전 판정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