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플레이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40 2025.01.22 23:54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서 한국 구기 사상 첫 동메달 딴 멤버들에 공로패

박철우·여오현·하현용·정대영·한송이·김해란·윤혜숙은 국가대표 은퇴 기념패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축사하는 오한남 회장

[촬영=이동칠]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2025 배구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

배구협회는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2025 정기대의원총회에 이어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총회에선 협회가 작년 사업 실적 및 결산에 대한 심의, 정관 개정 등 안건을 다뤘다.

이어 배구인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3선에 성공한 오한남 회장은 축사를 통해 "배구인으로 마지막 소임을 다하기 위해 협회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면서 "우리 배구가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오한남 회장은 재임 기간 추진할 목표로 ▲ 국가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 훈련 시스템 구축 및 해외 전지훈련 추진 ▲ 유소년 배구 인재 발굴 ▲ 유소년리그 도입해 배구 경쟁력 제고 등을 내세웠다.

이어 우리나라 배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24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배구팀, 선수, 지도자를 시상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때 한국 구기 종목 사상 처음으로 동메달을 딴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은 특별 공로패를 받았다.

특별공로패 받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멤버들

[촬영=이동칠]

이날 행사에는 올림픽 출전자 12명 가운데 고인이 된 2명과 해외 거주자 4명을 제외하고 유경화, 이순복, 장혜숙, 박미금, 이순옥, 백명선이 참석해 수상했다.

또 선수 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은퇴한 '배구 레전드' 박철우, 여오현, 하현용(이상 남자)과 정대영, 한송이, 김해란, 윤혜숙(이상 여자)은 기념패를 받았다.

국가대표 은퇴 기념패 받은 선수들과 오한남 회장(중앙)

[촬영=이동칠]

현재 KB손해보험 소속인 황택의는 2024년에 속했던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4 커제 '사석 관리' 두 번 위반…LG배 결승 2국 초유의 반칙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72
1643 '금·은·동 포디움 독차지' 역시 쇼트트랙 최강 한국, 토리노 U대회 남녀 1500m 싹쓸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636
1642 강원관광재단·도 체육회, 스포츠 관광 활성화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442
1641 강원관광재단·도 체육회, 스포츠 관광 활성화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442
1640 이관희 24점·알바노 트리플 더블…DB, 후반기 가볍게 첫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489
1639 빅매치 앞둔 현대건설과 정관장 "우리 배구에 충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18
1638 법원 "군위 칼레이트CC 조성토지 무단사용"…대구시 승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491
1637 12연승 함께 이끈 메가·부키리치, 순위 놓고는 장난스런 말다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71
1636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36
1635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4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4 김단비 26점 17리바운드 괴력…우리은행, KB에 짜릿한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3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3 신네르, 호주오픈 테니스 4강 진출…2년 연속 우승 향해 순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23
1632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59
1631 '삐끼삐끼 춤' 치어리더 이주은, 2025시즌 대만서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422
열람중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441
1629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27
1628 강원 접경지역 미활용 군부대 부지를 '체육·문화·휴양시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27
1627 12연승 함께 이끈 메가·부키리치, 순위 놓고는 장난스런 말다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28
1626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528
1625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2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