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이태리

'이강인 60분' PSG, 랭스와 1-1 무승부…흐비차, 데뷔전서 도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8 2025.01.26 12:00

랭스의 집중 수비 속에서 공을 모는 PSG 이강인(오른쪽에서 두 번째)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강인이 선발 출전해 60분을 뛴 가운데 프랑스 프로축구 선두 파리 생제르맹(PSG)은 안방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PSG는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리그앙 19라운드 스타드 드 랭스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2분 우스만 뎀벨레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10분 나카무라 게이토에게 동점골을 내줘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다만, PSG는 올 시즌 리그 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무패(14승 5무·승점 47)를 이어가며 18개 팀 중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11승 4무 3패·승점 37)와는 승점 10 차가 난다.

올 시즌 PSG와의 두 차례 맞대결 모두 비긴 랭스는 5승 7무 7패(승점 22)로 12위에 자리했다.

이날 이강인은 PSG의 2선을 누비며 두차례 슈팅을 기록했으나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하고 1-1로 맞선 후반 15분 비티냐와 교체됐다.

랭스에서는 일본인 공격수 나카무라와 이토 준야가 좌우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한일 국가대표 간 맞대결이 이뤄졌다.

나폴리(이탈리아)를 떠나 지난 18일 PSG 유니폼을 입은 조지아 국가대표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는 선발로 나와 공격포인트까지 올리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PSG는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이강인은 전반 28분 곤살루 하무스의 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지역 안 왼쪽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수에게 막혔다.

이어진 코너킥 기회에서 이강인이 올린 크로스를 하무스가 골문 앞에서 머리로 돌려놓았으나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갔다.

전반 31분에는 데지레 두에의 패스를 하무스가 페널티박스 안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손을 스쳐 골대 왼쪽을 맞고 나와 아쉬움을 삼켰다.

이강인은 전반 36분 크바라츠헬리아가 건넨 공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로 슈팅해봤으나 힘이 실리지 못해 골키퍼에게 안겼다.

PSG 이강인(가운데)의 랭스전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경기를 주도하고도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PSG는 후반 들어서자마자 랭스 골문을 여는 데 성공했다.

후반 2분 크바라츠헬리아가 상대 진영 왼쪽에서 중앙으로 공을 몰다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뒤 골 지역 오른쪽으로 내줬고, 뎀벨레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상대 수비수 맞고 공이 살짝 굴절됐지만 뎀벨레의 득점으로 인정됐다.

그러나 PSG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0분 나카무라가 상대 미드필드 왼쪽에서 전방의 이토에게 내준 공을 이토가 중앙에 있던 마셜 무네치에게 연결했고, 무네치의 패스를 이어받은 나카무라가 페널티지역 안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PSG 골문에 꽂았다.

지난해 9월 시즌 첫 대결(1-1 무승부)에서는 선제골을 터트렸던 나카무라는 올 시즌 PSG를 상대로 2골을 기록했다.

PSG는 후반 15분 이강인과 공격수 뎀벨레, 수비수 루카스 에르난데스를 빼고 비티냐, 브래들리 바르콜라, 윌리안 파초를 내보내 전열을 재정비했다.

이후 PSG는 승리를 위해 랭스를 더 몰아붙였으나 상대의 두꺼운 수비벽을 뚫지는 못했다.


'이강인 60분' PSG, 랭스와 1-1 무승부…흐비차, 데뷔전서 도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 한국실업테니스연맹 회장에 민윤기 한국지오텍 대전지사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57
1783 'LG 5선발 후보' 송승기 "우상 류현진 선배와 대결하는 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61
1782 '파리올림픽 높이뛰기 챔피언' 커, 올해 첫 경기 2m19로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541
열람중 '이강인 60분' PSG, 랭스와 1-1 무승부…흐비차, 데뷔전서 도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89
1780 시즌 3호 골로 뮌헨에 승리 안긴 김민재, 최고 평점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545
1779 생일맞은 황희찬 교체 투입…울버햄프턴, 아스널에 0-1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67
1778 다카기 미호 ‘이상화 절친’ 고다이라와 어깨 나란히···월드컵 34개째 금 ‘일본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555
1777 새해에도 강력한 ‘PBA 최연소 챔프’ 김영원, 무난히 64강 진출…서한솔은 차유람 제압→16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33
1776 SSG 선수단, 백혈병과 싸우는 중학생 선수 위해 500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523
1775 이탈리아 기오토, 빙속 남자 1만m 세계신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7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 임성재,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공동 4위…올해 두 번째 '톱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3 김민재, 시즌 3호골로 결승 득점…뮌헨은 프라이부르크 2-1 격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541
1772 김민재, 머리로 시즌 3호골 폭발…뮌헨 5연승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26
1771 “이제 첫판 정도야” 이충복 하이런13점 앞세워 64강 안착…산체스 초클루 응오도 첫판 통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340
1770 빙속 김민선, ISU 월드컵 3차 대회 女 1000m서 16위 주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34
1769 최다빈, 22년의 피겨 여정 마무리..."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326
1768 조정민, KLPGA 인도네시아 오픈 이틀 연속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12
1767 김연경의 화력·피치의 블로킹…1위 흥국생명, 2위 현대 완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636
1766 8년 돌고 돌아 메이저 우승컵에 첫 키스… "세상 다 가진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437
1765 여자농구 삼성생명, KB 잡고 3연승…선두권 턱밑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6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