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업

“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진해도 이적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8 01.02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노리고 있는 장-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의 영입이 예상치 못한 암초에 부딪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테타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난관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마테타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해 왔지만, 크리스탈 팰리스는 빅클럽들의 관심에도 쉽게 흔들릴 생각이 없다”며 “팰리스 내부 소식통들은 마테타가 아직 새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를 이적시킬 계획이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최근 맨유가 다시 움직임을 보이자 이러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팰리스가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마테타의 재정적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구단 측은 이것이 협상이 지연되고 있는 여러 이유 중 하나일 뿐이라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데에는 다른 배경도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맨유로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이다. 재계약이 지지부진한 틈을 노려 마테타를 영입해 최전방의 득점력 공백을 메우려는 구상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간) “맨유가 재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마테타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92cm, 88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마테타는 전형적인 ‘9번 스트라이커’ 유형이다. 강한 압박 능력과 포스트 플레이, 공중볼 경합에서 강점을 보이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서 7골을 기록 중이다. 

득점 수치만 놓고 보면 폭발적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연계 플레이, 전술적 기여도 측면에서 시장 내 평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에 맨유는 조슈아 지르크지와 베냐민 셰슈코의 아쉬운 골 결정력을 보완할 카드로 마테타를 높게 평가해 왔다.

그러나 팰리스가 1월 이적에 강하게 제동을 걸면서 영입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 여기에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거취 역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팀토크는 “글라스너 감독이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팰리스는 차기 감독이 마테타의 미래에 대해 직접 의견을 낼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구단은 지금 당장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종 판단을 내리는 쪽을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검증이 끝난 스트라이커를 손쉽게 영입하는 듯했지만 팰리스의 완강한 태도와 내부 사정으로 인해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사진= 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17 ‘역시 오타니!’ 140년 역사에서 이런 데뷔는 없었다… MLB도 인정한 전설적 데뷔 시즌, “기대치 훨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44
16116 "선수들 자신감 잃지 말길" 김효범 감독이 걱정한 부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54
16115 '늪 농구'의 진수 보여준 LG, 삼성 꺾고 3라운드까지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40
16114 '평균 이하' 투수 놓치고 대격분! 日 우완 영입 포기한 양키스, 팬들은 '부글부글'...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66
16113 [오피셜] “기대 과했어” 日 현지 우려 적중…J리그 역대 최고액에도 ‘0경기’ 타카이, 묀헨글라트바흐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66
열람중 “난관 직면” 맨유, 또 겨울 계획 틀어졌다! PL 검증 끝난 ‘괴물 FW’ 데려오려 했는데…“재계약 지지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69
16111 1살 어린 이마이는 779억 받았는데...! 1997년생 日 투수, 포스팅 취소 후 일본 리턴 가능성 '솔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64
16110 참극 "이렇게 어린 선수에게 비극이라니" 19세 프랑스 유망주, '40명 사망·115명 부상' 대형 화재 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3
16109 오타니·야마모토·스넬·글래스나우·사사키 넘쳐나는데! 다저스, 커쇼 잇는 초대형 선발 유망주 또 나타났다? 美…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93
16108 “야구판을 씹어 먹을 것” 韓 레전드 타자가 점찍고 차명석 단장이 믿는 ‘상무 빅보이’, LG 숙원 해결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4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07 우리도 빨리 계약할걸...! 3031억 시즈→779억 이마이, 비슷한 급인 발데스와 수아레스 운명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06 韓 떠난 린가드, 냉정 평가 “솔직히, 한국에서 뛰면 英 국대는 어려워”…거취엔 “몇 가지 제안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13
16105 "곧 드러날 것" 슈퍼 빅 플레이어가 다저스에 온다! 美 매체, FA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설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48
16104 이럴수가! 'KBO 최고 투수' 원태인 ML 진출→연봉 대박은 물거품? 日 최고 투수도 연간 260억 '헐값…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7
16103 獨 ‘BBC급’ 보도 김민재, 도망은 없다! ‘연봉 288억 가치 증명’..."실패작" 평가 뒤집는다! →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04
16102 설마 2,888억 넘나? '공룡 구단' 모두 붙었다! 다저스·양키스·컵스, WS 영웅 영입에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95
16101 "죄송한 마음 커...숨지 않고 피하지 않겠다" '트레이드 복덩이→최악의 타자 전락' 손호영, 2026년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44
16100 미쳤다! 맨유, 집 나가 '이태리 MVP'로 성장한 성골 유스 ‘역대급 귀환’ 추진…“비정상적 이적료도 감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89
16099 ‘돌발 변수’ 韓 축구 미래,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OUT 기정사실로 여겨져” YANG, 월드컵 엔트리 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0
16098 'LA 슈퍼스타' 손흥민 보고 마음 정했나…한때 '월드클래스' 하메스 MLS 가능성 급부상 "경기장서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2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