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이태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은메달…우승은 클로이 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8 2025.02.02 21:00

최가온

[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은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열린 2024-2025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75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

2023년 12월 미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은 지난달 스위스 월드컵 동메달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월드컵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생 최가온은 지금까지 월드컵에 네 차례 출전해 예선을 마친 뒤 연습 도중 허리를 다쳐 결선에 뛰지 못한 지난해 1월 스위스 월드컵을 제외하고 매 대회 시상대에 오를 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최가온은 이틀 전 열린 예선에서는 출전 선수 34명 중 3위로 결선에 올랐고, 예선 상위 8명이 겨룬 결선에서는 순위를 한 계단 높여 메달 색깔을 은빛으로 물들였다.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최가온은 주행 반대 방향으로 공중에 떠올라 두 바퀴 반을 도는 주 기술(스위치 백나인)을 이번 대회에서 완벽하게 성공했다.

왼쪽부터 최가온, 클로이 김, 시미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가온은 지난해 1월 스위스 월드컵 때 허리를 크게 다쳐 현지에서 수술받았고 약 1년 정도 재활을 거쳐 올해 1월 스위스 월드컵을 통해 복귀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 스키-스노보드팀 소속 최가온의 수술비를 전액 후원했다.

복귀 후 출전한 두 차례 월드컵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수확한 최가온은 지난달 말 엑스(X) 게임 4위에 오르는 등 부상 이전의 기량을 되찾은 모습이다.

또 1년 앞으로 다가온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경쟁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가온은 "X게임 경기 중 손을 다쳐 월드컵을 준비하는 동안 훈련을 많이 할 수 없어서 속상했지만, 이번 월드컵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스스로 한계를 또 한 번 뛰어넘은 것 같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경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 다음 대회에 임할지 고민하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 금메달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이 종목 챔피언인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차지했다. 클로이 김의 점수는 91.75점이다.

예선 2위였던 시미즈 사라(일본)가 85.25점을 받아 동메달을 가져갔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은메달…우승은 클로이 김(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44 여자농구 하나은행, 7연패 탈출…삼성생명에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703
2143 부산시설공단, 광주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5위 수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391
2142 프로농구 kt 4연승 신바람…허훈 3점포 6개 포함 22점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376
2141 NBA 제임스 또 트리플더블…요키치도 22번째 트리플더블 원맨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585
2140 이정후, 프로야구 키움 애리조나 캠프 회식에 깜짝 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446
2139 울버햄프턴, 팀 최다득점자 쿠냐와 2029년까지 계약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549
열람중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은메달…우승은 클로이 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09
2137 선두 질주 흥국생명의 힘찬 '반등'…비결은 끊임없는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407
2136 프로농구 kt 4연승 신바람…허훈 3점포 6개 포함 22점 '펄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22
2135 다시 독주하는 여자배구 흥국생명…정관장 꺾고 5연승 질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64
2134 여자농구 하나은행, 7연패 탈출…삼성생명에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55
2133 쇼트트랙 박지원, 중국 텃세 대비 완료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71
2132 김주형,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R 4위…선두와 2타 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29
2131 '다저스 팬페스트' 김혜성 "슈퍼스타 사이에서 저도 잘해야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444
2130 쇼트트랙 최민정, 반려견 '옹심이'와 멘털 관리 "내게 큰 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384
2129 LG 정우영 "조급해하지 않고 구위와 자신감 되찾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497
2128 탁구 유망주 유예린-권혁, WTT 유스 혼합복식 우승 합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738
2127 반즈 조언으로 '나쁜 남자' 변신 결심한 롯데 좌완 김진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613
2126 추신수 보좌역, SSG 선수단에 특식·훈련 요원에 신발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354
2125 쇼트트랙 대표팀, 동계AG 결전지 하얼빈으로…금 6개 이상 목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02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