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타이틀

"한국행 제안 끔찍했다" 전직 KBO리거, 폰세에 밀려 선발 로테이션 진입 불투명→재계약도 마찬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0 01.04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감초 역할을 했던 에릭 라우어가 올해는 입지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올해를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그는 토론토와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다.

미국 매체 '스포츠넷'은 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가 오는 2026시즌 연장 계약을 맺을 선수와 아닌 선수를 분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체는 애디슨 바저, 트레이 예세비지의 경우 일찌감치 연장 계약을 맺을 선수로 평가했다. 반대로 라우어는 오는 2026시즌을 마치고 연장 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매체는 라우어에 대해 "지난해 모든 기대치를 뛰어넘는 활약을 펼쳤지만, 지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점을 고려하면 연장 계약에 대해선 어느 정도 회의론이 제기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롱 릴리프로 나서는 라우어에게 거액의 제안을 건네는 부분은 큰 위험 요소"로 바라봤다. 그러면서 "라우어 본인도 다른 선발 옵션이 나타날 때마다 그를 선발 투수로 기용하는 일을 주저한 토론토와의 계약을 꺼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라우어는 지난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선발 투수로 기회를 잡았지만,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진 못했다. 이후 2022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리(11승)를 거뒀고 3.6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2023년 평균자책점이 6.56까지 치솟았다.

이후 라우어는 대체 외국인 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당시 그는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고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뒤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그는 "아내의 권유로 한국행을 결심했다"며 "그 순간이 솔직하게 정말 끔찍하게 들렸다"고 회상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복귀한 그는 2025시즌 대체 선발로 나서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다만 이번 겨울 토론토가 딜런 시즈, 코디 폰세를 영입하면서 선발 로테이션에 라우어의 자리는 없다. 맥스 슈어저가 나갔지만, 토론토에는 여전히 예세비지, 케빈 가우스먼, 호세 베리오스 등 강력한 선발 투수가 여럿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52 [PL 20R] 홍명보호 ‘천당과 지옥’…황희찬 ‘1골 1도움 폭발’ 3-0 승리 이끌었는데 → 후반 햄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66
16151 충격 또 충격! 리그 14위랑 승점 4점 차인데...'세계 최고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겨울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00
16150 충격 폭로! "레이커스, 르브론 트레이드 진지하게 검토했어"...GSW, LAC, DAL, CLE 무려 4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96
16149 이러니 韓 최초 FA 4회+211억 신화 쓰지! "이게 다 민호 형 덕분" ABS 시대 '푸른 피 에이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95
16148 김혜성 마이너행 초대형 위기! 에드먼·로하스도 아니고 유망주에게 밀려난다? 美 매체 "미래에 프리랜드에게 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202
16147 'FA 투수 최대어' 발데스는 어디로? 美 매체는 컵스·오리올스·메츠 주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70
16146 수준급 日 투수 합류, 1229억 먹튀에 울상인 前 한화 외국인 투수와 휴스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67
열람중 "한국행 제안 끔찍했다" 전직 KBO리거, 폰세에 밀려 선발 로테이션 진입 불투명→재계약도 마찬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21
16144 "2026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는 야마모토" 美 현지 기자의 대담한 예측, 그가 일본 투수를 선택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25
16143 "외야수로 관심 있어" 이마이 이어 오카모토도 다저스 꺾으러 가나? 토론토, 日 타자 내야 아닌 좌익수로 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0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42 퇴짜+퇴짜+퇴짜! KIM, 결국 끝까지 도망은 없다...수많은 러브콜에도 1티어 확신, "김민재 바이에른 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9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41 FA 내야 최대어 브레그먼, 보스턴과 재계약 가능성 높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87
16140 [오피셜] 토트넘, 또또또 3시즌 연속 잃었다!...해리 케인, 손흥민 이어 브레넌 존슨까지 팀 내 최다 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74
16139 게임에서 나오는 라인업은 7월까지 기다려야 하나? 다저스, 스쿠발 트레이드 여름에 이뤄질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94
16138 벼랑 끝 몰렸던 다저스, 김혜성이 WS 우승 ‘분기점’ 만들었다! 동료의 깜짝 폭로, "팀에 불을 붙이기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05
16137 [오피셜] 휴스턴, 781억 투자한 日 투수 위해 4점대 불펜 DF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00
16136 "다른 팀 가면 2군", "요즘 애들 너무 과해" 오승환 또또 일침! 우쭐했던 신인을 깨운 ‘그날의 한마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04
16135 맙소사! '日 자부심' 오타니·'GOAT' 르브론마저 제쳤다! 美, 축구 불모지 딱지 벗나→메시, 미국 스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38
16134 '우리는 손흥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LAFC, 폭싹 내려앉았는데..."쏘니와 함께 시즌2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85
16133 이럴 수가! 모하메드 살라, 레알 마드리드 역제안 넣었다→"음바페 부상 공백 대안 급부상"...단, 구단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3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