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이태리

‘두산 입단 후 최악의 1년’ 아쉬움 삼킨 78억 1루수, 다시 해결사로 돌아올까? 캠프에서 반등 신호탄 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8 02.19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9위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든 두산 베어스가 반등하기 위해 살아나야 하는 선수는 바로 양석환이다.

양석환은 지난 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함덕주(LG 트윈스) 등이 포함된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영입 당시 의아한 목소리도 있었으나 133경기 타율 0.273 28홈런 96타점 OPS 0.827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의문을 잠재웠다.

이를 기점으로 3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하며 두산 타선의 중심을 잡은 양석환은 2024시즌을 앞두고 최대 6년 78억 원 규모에 FA 재계약을 맺었다. 그런데 당시부터 양석환의 계약을 두고 팬들이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평가가 엇갈렸다.

두산 구단은 중심 타선에서 활약할 확실한 거포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게 쳤다. 하지만 워낙 적극적인 스윙 탓에 타율 대비 출루율이 항상 아쉽다 보니 표면적인 성적에 비해 영양가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뒤따랐다.

결과적으로 현재까지는 우려가 더 들어맞는 모양새가 됐다. 2024시즌 34개의 홈런과 107타점을 기록하긴 했으나 타율 0.246 OPS 0.804로 실질 생산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타고투저가 극심했던 탓에 양석환의 성적은 더욱 빛을 잃었다.

이에 지난해 활약이 더 중요했으나 양석환은 오히려 두산 입단 후 가장 아쉬운 1년을 보냈다. 4월에는 나름대로 일발 장타를 앞세워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5월부터 ‘영양가’가 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6월 이후로는 부진에 부상까지 겹쳤다.

결국 2군에 몇 차례 다녀오는 굴욕까지 겪었다. 그나마 정규시즌 막바지에 살아나는 기미를 보였으나 너무 늦었다. 72경기 타율 0.248 8홈런 31타점 OPS 0.721을 기록한 것이 전부다.

이에 일각에서 ‘먹튀’ 평가까지 받기 시작한 양석환이다. 그렇기에 절치부심하며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젊은 야수들의 성장이 필요한 두산에서 양석환과 같은 베테랑의 역할은 특히나 중요하다. 팀의 중심을 잡아 선수들이 성장할 시간을 벌어다 줘야 한다.

여기에 비슷한 역할을 맡던 김재환이 SSG 랜더스로 이적하면서 양석환의 활약이 더 중요해 지는 모양새다. 이에 새로 부임한 김원형 신임 감독도 주전 1루수로 양석환을 기용할 뜻을 일찌감치 밝힌 바 있다.

호주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양석환은 지난 16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진행된 자체 청백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첫 타석부터 최승용의 공을 통타해 좌측 담장을 제대로 넘겨버렸다.

과연 이 홈런이 양석환의 반등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 양석환이 2021년처럼 ‘해결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면, 새 감독과 함께 출발하는 두산 역시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24 '초대박' 한화 출신 외인, 역대 최초 WS 반지 끼나? '다저스 최대 대항마'와 계약→美 매체 "은퇴 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82
18023 '콜라보 맛집' LG, 글로벌 인기 캐릭터 ‘먼작귀’와 2026년 첫 콜라보레이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109
18022 파격! 맨유, "1순위 타깃 낙점" 무려 682억 쏟는다..."단순 사치 아닌 우승을 위한 필수적 조치"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109
18021 MLB 역대 최악의 스캔들 '징역 65년 위기' 정상급 투수, 증거 10만여 개 쏟아졌다...재판 10월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0 58
18020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롯데, '불법 도박' 논란에 출정식까지 중단됐다…2026시즌 유니폼런 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71
18019 충격 또 충격!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 끝내 좌절되나..."섣부른 판단 경계, 성급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15
18018 다저스에서 246억 '꿀꺽'→WS 우승 버스 무임 승차한 '1할 타율' 타자, FA 미아 위기였는데…휴스턴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07
18017 아뿔싸! '韓 축구 쾌보' 무산되나...김민재, 토트넘 4호 코리안리거 무산 위기→ 1순위 목표 따로있었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25
18016 “우승 향한 뜨거운 열기 전달되길” KIA, 오키나와 연습경기 생중계…한화·삼성·LG와 맞대결→WBC 대표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77
18015 충격 폭로! 이럴거면 서울에 남지...린가드 '거절거절거절거절거절거절거절' 유럽대신 브라질 간 이유 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0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열람중 ‘두산 입단 후 최악의 1년’ 아쉬움 삼킨 78억 1루수, 다시 해결사로 돌아올까? 캠프에서 반등 신호탄 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0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013 '첼시·토트넘 관심 폭발' 김민재, 뮌헨 떠나 PL행? 韓 축구 ‘역대급 발자취’ 눈앞… “바이언, 시즌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77
18012 경악! “한국은 패배에 대한 변명이 늘어나고 있다” 日, 부상 속출한 韓 대표팀 향해 노골적 조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20
18011 이럴 수가! 손흥민, MLS 스타 순위에서 2등도 아니고 3등이라니… 무관으로 시즌 끝낸 게 원인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12
18010 '충격!' 여친 살해 후, 시신 개에게 먹여 훼손한 축구 선수, 복귀 확정...등록 시스템 정상 등록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88
18009 “켈리·폰세처럼 신무기 준비할지도?” LG 아시아 쿼터 좌완 향한 미국의 시선…WBC서 기대할 선수로 꼽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78
18008 상승 또 상승! '11위→2위' 손흥민, LAFC 비약적 도약 일궜다...MLS, "SON 합류 후 폭발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27
18007 [공식발표] ‘문동주→원태인→오브라이언’ 또 WBC 불발,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 하차…김택연 대체 선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93
18006 “올해 MVP 경쟁 뛰어들 것” 로버츠 호언장담! 그런데 오타니가 아니다? ‘3번 타자’ 옮겨서 ‘역대 3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10
18005 "이례적 상황, 잊지 못할 장면"… 손흥민, 1골 3도움 맹활약이 외려 묻혔다! → "상대편 직접 찾아가 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9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