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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선후배' 이건태·한동훈, 22일 보완수사권 공개토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8 07.17 21:14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뉴스1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관련 공개토론을 실시한다. 사법연수원 19기인 이 의원과 27기인 한 의원 모두 검찰 출신이다.

이 의원과 한 의원은 1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22일 오후 5시 JTBC에서 공개토론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당초 23일 같은 시각 진행하려고 했으나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부동선정책 대토론회'가 열려 하루 앞당긴 것이다.

이번 토론은 한 의원의 제안을 이 의원이 받아들여 성사됐다. 이 의원은 전날 SNS를 통해 "20년 간 검사였고 이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은 저와 토론하자"고 했다. 한 의원은 "토론에 응해 감사하다. 생산적 토론을 하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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