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이태리

“감당하기 버거웠어” 주급 1억 가까이 받았는데… 박지성과 함께 웃던 맨유 레전드, 한순간의 실수로 추락 → 파산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5 01.04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웨스 브라운이 결국 은퇴 후 파산 신청을 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한국시간) "맨유의 상징적인 수비수였던 브라운은 2008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을 도우며 정상에 올랐지만, 이후 파산을 선언하는 처지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브라운은 맨유에서 총 14시즌을 활약했고, 총 362경기에 출전했다. 이 기간 동안 EPL 우승 5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2회 등 총 13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비록 확실한 주전은 아니었지만 센터백, 풀백을 가리지 않고 소화하며 뛰며 팀의 황금기에 기여를 한 선수였다. 주급 역시 최대 5만 파운드(약 9,700만 원)이었을 정도로 적지 않았다.

그러나 브라운은 2023년 파산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 미러는 “연이은 잘못된 투자 판단과 자산 관리에 대한 충분한 조언의 부재가 브라운을 재정적 위기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다”며 “현역 시절 막대한 수입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은퇴 후에는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다”고 전했다.

파산 사실이 공개되자 영국 축구계 역시 큰 충격에 빠졌다. 다만 이제 46세가 된 브라운은 최악의 시기를 어느 정도 벗어난 상태다.

그는 방송 활동과 다양한 외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재정 상황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

브라운은 2024년 파산 사실을 처음 공개했을 당시 “다행히 지금도 일을 하고 있다. 이제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고, 모든 문제가 정리됐다”며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혼자서 감당하기엔 버거운 순간도 많았지만, 여전히 많은 일을 하고 있고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오늘은 그 힘든 시간을 벗어난 또 하나의 날”이라며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브라운은 은퇴 후 자신의 경험을 교훈 삼아,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선수가 나오지 않도록 자산관리와 투자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미러에 따르면 브라운은 최근 인터뷰에서 “당시에는 이런 문제를 누구에게 털어놓고 상의해야 할지조차 몰랐다”며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했다면 판단이 훨씬 수월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자신의 사례가 경고가 되길 바란다며,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92 미쳤다! 김민재, 4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활활…‘나폴리 철기둥’ 시절 못 이룬 꿈 이룰까 “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55
16191 ‘케인→손흥민→존슨’ 토트넘 내부 분열 발발?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선수단 내부서도 의문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88
16190 "PS 역대 최고 선수 등극"에도 웃지 못했다...美→베네수엘라 공습에 '전 삼성 외인' 특급 활약 묻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33
16189 '손흥민·LAFC 비상! 다음 시즌, 쉽지 않다...'몰락한 명가' 라이벌 LA 갤럭시, 맨유 ‘월드클래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0
16188 “박살내겠습니다, 동원이 형을, 원태인이” FA 앞두고 맘 제대로 먹었네…‘천적’ 넘고 우승+해외 진출 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2
16187 이럴수가! '박찬호 때문에 은퇴했나' 日 베테랑 좌완, "가족 모두 한국 가자"고 할 정도로 KIA 계약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48
16186 “완전붕괴, 레이커스 순위 말 안 된다” 충격 혹평…이대로면 4위는 커녕 P.O 진출 걱정해야할 판! "유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4
16185 충격! 토트넘 ‘UEL 우승 상금’ 태워 데려온 '손흥민 후계자' 결국 1월 이탈 수순…"갈라타사라이,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87
16184 완전히 속았다? "한국 다시 가는 것도 생각했는데" '前 한화' 와이스, ML 선발 꿈 좌절→"정말 싫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7
16183 충격 폭로! 1조 투자 스타 군단 불화설 진짜였나? “2024년과 분위기 달랐다, 잘 어우러지지 않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82 "나와 우리 가족은 안전합니다"...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韓 팬 걱정에 '쿠동원'이 답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81 “7~8년은 NO” 다저스, 4340억 FA 최대어 영입 ‘단 하나의 조건’…단기 계약이면 가능성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49
16180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에버턴 이한범 포기 수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94
16179 3년째 이어온 ‘진심’ NC 천재환 등 8명, 4일 자선카페 행사 진행...수익금 전액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2
16178 ‘슈퍼팀’ 다저스 이기려고 작정했나? 홈런왕 붙잡은 필라델피아, ‘FA 대형 유격수’까지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78
16177 '조선을 대표하는 슈터' 국가대표 유기상의 슛 시도가 경기당 5.5회? 딜레마에 빠진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4
16176 '흥민이 떠난 뒤 남은 건 고통뿐'… 프랑크 감독 작심 발언 “토트넘 감독, 솔직히 재미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53
열람중 “감당하기 버거웠어” 주급 1억 가까이 받았는데… 박지성과 함께 웃던 맨유 레전드, 한순간의 실수로 추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46
16174 ‘류현진 효과’ 다시 통할까...868억 투자한 토론토, 또 한 번 ‘아시아 시장’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15
16173 김민재 '짐덩어리 취급+의견 묵살!' 충격 폭로 “뮌헨, KIM 레알로 떠넘기려 해” 정말 해도 너무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4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