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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김하성은 타율 0.234로도 무려 289억 받았는데...! 통산 타율 0.239 전임자는 미네소타와 마이…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베테랑 유격수 올란도 아르시아가 미네소타로 향한다.
미국 매체 '매스라이브 닷컴' 크리스 코티요 기자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아르시아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티요는 "아르시아는 아마도 2026시즌 미네소타의 스프링 캠프에 초청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르시아는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무려 10시즌을 버틴 베테랑 내야수다. 2루와 유격수를 맡을 수 있는 그는 통산 1,0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9 90홈런 347타점 OPS 0.661을 기록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한 아르시아는 지난 2021시즌 중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합류한 뒤 2023~24시즌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2시즌 연속 17홈런을 터트렸고 2023년에는 OPS도 0.741을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이었지만, 지난해 타격 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지며 찬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아르시아는 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타율 0.194 OPS 0.445에 그쳤고 애틀랜타에서 방출당했다.
이후 애틀랜타가 영입했던 선수가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하성이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부진했던 김하성은 애틀랜타 이적 후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를 기록했고 시즌 종료 후 팀과 1년 2,000만 달러(약 289억 원) 계약을 맺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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