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호날두, 스포츠 선수 수입 2년 연속 1위…하루에 10억원씩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6 2025.02.13 15: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전 세계 스포츠 선수 가운데 지난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가 13일 발표한 전 세계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해 2억6천만달러(약 3천777억원)를 벌어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뛰는 호날두는 2023년에는 2억7천500만달러로 2024년에 비해 더 많은 수입을 올렸다. 2024년 수입을 하루치로 계산하면 대략 10억원 정도가 된다.

올해 수입 2위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미국)로 1억5천380만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1억4천700만달러를 번 권투 선수 타이슨 퓨리(영국)가 차지했고, 4위와 5위는 축구와 농구에서 '살아있는 전설'로 대우받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1억3천500만달러)와 르브론 제임스(미국·1억3천320만달러)가 이름을 올렸다.

스테픈 커리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Benny Sieu-Imagn Images

6위부터 10위까지는 네이마르(브라질·1억3천300만달러), 올렉산드르 우식(우크라이나·1억2천200만달러), 카림 벤제마(프랑스·1억1천600만달러), 킬리안 음바페(프랑스·1억1천만달러), 욘 람(스페인·1억580만달러) 순이다.

스포티코의 순위 100위까지는 모두 남자 선수들로 채워졌다.

여자 선수로는 테니스 선수인 코코 고프(미국)가 3천40만달러로 최다를 기록했으나 남녀 통합 순위로는 125위 정도에 해당한다.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오타니 쇼헤이(일본)가 7천250만달러로 2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야구 선수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높은 순위다.

급여를 제외한 후원 액수만 따지면 1억 달러의 커리가 1위, 8천500만달러의 제임스가 2위에 올랐다.

후원 액수 순위 '톱5'에는 커리와 제임스에 이어 메시(7천500만달러), 오타니(7천만달러), 타이거 우즈(미국·5천200만달러)가 포진했다.

우즈는 전체 순위에서는 6천210만달러의 수입으로 27위다.


호날두, 스포츠 선수 수입 2년 연속 1위…하루에 10억원씩 벌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44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팬텀' 퍼터 모델 추가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29
2843 하나은행, 2029년까지 K리그 타이틀 스폰서…역대 최장기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51
2842 감사원, 국토부·전국 공항 대상 항공안전 점검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58
2841 MLB 브레그먼, 3년 1천738억원에 보스턴행…옵트아웃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370
2840 [아시안게임] 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374
2839 "연고 이전" vs "연고 복귀"…안양-서울 개막 전부터 신경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46
2838 [아시안게임] 한국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 4×6㎞ 은메달…역대 최고 성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29
2837 2008년생 김건희, 하얼빈 AG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32
2836 中 린샤오쥔과 韓 압바꾸모바의 金…귀화가 만든 체육 지형 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76
2835 전주빙상경기장, 냉동시스템 교체로 3∼6월 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00
2834 정의선, 美 골프 행사서 '실세' 트럼프 장남과 만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99
2833 KBO 퓨처스리그, 3월 14일 개막…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시범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369
2832 '스포츠 도시' 부상 용인시…작년 직장운동부 획득 메달 160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24
열람중 호날두, 스포츠 선수 수입 2년 연속 1위…하루에 10억원씩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87
2830 전주빙상경기장, 냉동시스템 교체로 3∼6월 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33
2829 정의선, 美 골프 행사서 '실세' 트럼프 장남과 만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39
2828 KBO 퓨처스리그, 3월 14일 개막…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시범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70
2827 '스포츠 도시' 부상 용인시…작년 직장운동부 획득 메달 160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69
2826 호날두, 스포츠 선수 수입 2년 연속 1위…하루에 10억원씩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15
2825 키움 애리조나 캠프는 '6일 훈련·하루 휴식' 강행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