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타이틀

[아시안게임] 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8 2025.02.13 18:00

이지오는 동메달 획득…스노보드서 한국 금 2·동 3개 수확

김건희 '실전처럼'

(야부리[중국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김건희가 경기에 앞서 연습하고 있다. 2025.2.13

(야부리[중국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건희(시흥매화고)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건희는 13일 중국 하얼빈 시내에서 200㎞가량 떨어진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예정됐던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이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예선 성적 78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김건희는 2008년생 7월생으로, 만 17세도 되지 않은 선수다. 2022년 5월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한 그는 첫 국제 종합대회 입상을 금빛으로 장식했다.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중 연기를 겨루는 경기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서도 이승훈(한국체대)이 우승한 바 있다.

김건희, 하얼빈 AG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야부리[중국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건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경기는 강풍으로 취소돼 김건희는 예선 성적 78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2025.2.13

이날 결선 취소로 전날 예선 3위에 오른 이지오(양평고)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지오 역시 2008년생 유망주다.

8일 남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채운(수리고)은 이날 2관왕을 노렸으나 결선 취소 탓에 예선 성적인 6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강산(경희대)이 예선 5위 성적에 오른 바 있다.

또 여자부에서는 이나윤(경희대) 7위, 최서우(용현여중) 8위, 허영현(매홀중) 9위의 예선 성적이 그대로 결선 결과로 확정됐다.

이번 대회 스노보드 종목에 걸린 금메달 6개 중 중국이 3개, 한국 2개, 일본 1개를 나눠 가졌다.

남자 빅에어와 슬로프스타일에서 동메달 1개씩 획득한 강동훈(고림고)도 우리나라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


[아시안게임] 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64 [아시안게임] 피겨 김채연 "한번쯤 이겨보고 싶었던 사카모토…金 안 믿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78
2863 [아시안게임] 김채연, 엄마가 만든 옷 입고 우뚝…만년 이인자서 아시아 1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28
2862 [아시안게임] 김채연, 피겨 여자싱글 역전 우승…세계최강 사카모토 눌렀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05
2861 김채연, 하얼빈AG 피겨 여자 싱글 역전 금메달…사카모토 눌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496
2860 '미쳤다' 호날두 일봉 10억, 연봉 3770억…2024년 스포츠선수 수입 1위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05
2859 알파인스키 황민규, 동계체전 2관왕+7개 대회 연속 금메달 ‘위업’…“2026 패럴림픽 메달 걸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36
2858 [1보] 바이애슬론 여자 대표팀, 하얼빈AG 계주 4×6㎞ 은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42
2857 KIA의 2025 캐치프레이즈는 '압도하라! V13_Always KIA TIGER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90
2856 '미쳤다' 호날두 일봉 10억, 연봉 3770억…2024년 스포츠선수 수입 1위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53
2855 삼성 투수 김윤수·내야수 양도근, 부상 탓에 캠프 조기 귀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76
2854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팬텀' 퍼터 모델 추가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362
2853 하나은행, 2029년까지 K리그 타이틀 스폰서…역대 최장기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89
2852 감사원, 국토부·전국 공항 대상 항공안전 점검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97
2851 MLB 브레그먼, 3년 1천738억원에 보스턴행…옵트아웃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36
열람중 [아시안게임] 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19
2849 "연고 이전" vs "연고 복귀"…안양-서울 개막 전부터 신경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379
2848 [아시안게임] 한국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 4×6㎞ 은메달…역대 최고 성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89
2847 2008년생 김건희, 하얼빈 AG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533
2846 中 린샤오쥔과 韓 압바꾸모바의 金…귀화가 만든 체육 지형 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682
2845 삼성 투수 김윤수·내야수 양도근, 부상 탓에 캠프 조기 귀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3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