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윤이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2위…3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2 2025.02.18 12:00

윤이나

[세마 스포츠마케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윤이나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2위로 올라섰다.

지난 1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끝난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을 4위로 마친 윤이나는 지난주 25위보다 3계단 오른 22위가 됐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이달 초 LPGA 투어 개막전 파운더스컵에서는 컷 탈락했으나 LET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이 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고진영(8위)과 양희영(12위)이 그 뒤를 이었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여전히 1위를 지킨 가운데 LET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우승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코르다가 랭킹 포인트 11.44점, 2위 티띠꾼이 6.38점으로 차이는 여전히 크다.

2, 3위였던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인뤄닝(중국)이 3, 4위로 한 칸씩 밀렸다.

LET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소미는 101위에서 17계단이 오른 84위로 도약했다.


윤이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2위…3계단 상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84 "악질이야! 엄청 비싼 변호사 고용했잖아" 신네르 3개월 '솜주먹' 처분에 테니스계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61
3083 '아시안게임 열기 잇는다!' 전국동계체육대회 개막...4,278명 선수단 열전 돌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10
3082 ‘육상 전설’ 장재근 선수촌장, 19일 퇴임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427
3081 같은 약물 검출에 신네르는 3개월, 스페인 피겨 선수는 6년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894
3080 '농심배 5연패 도전' 한국, 박정환 9단 출격…日 시바노와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28
3079 올라가는 팀은 어디? 웰뱅-NH, 포스트시즌 첫 격돌...'대체' 김영원 P.S까지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481
3078 ‘육상 전설’ 장재근 선수촌장, 19일 퇴임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79
3077 IOC 선수위원 후보 차준환·원윤종, 26일 체육회 '비공개 면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99
3076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운명…"시스템이 제 문제점 딱 잡아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35
3075 '사격 황제' 진종오 의원, 체육계 의견 수렴 잇단 현장 행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58
3074 김혜성 "보시는 대로 행복…내 장점 수비·주루 잘 준비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95
3073 트럼프 손녀와 우즈 아들, 특급 주니어 골프대회 동반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05
3072 IOC 선수위원 후보 차준환·원윤종, 26일 체육회 '비공개 면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472
3071 '레반도프스키 PK 결승골' 바르사, 바예카노 1-0 꺾고 선두 탈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696
3070 MLB 간판스타 트라우트, 부상 방지 위해 우익수로 보직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90
3069 여자하키 대표팀, 칠레 네이션스컵 출전 위해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72
열람중 윤이나,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2위…3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73
3067 PGA 투어 우승 오베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위로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99
3066 '2연패' 포항 박태하 "ACLE 16강 진출·새해 첫 승리 해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34
3065 전 피겨 국가대표 박소연, 우즈베크 출신 전 피겨 선수와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2.18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