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이태리

[공식발표] 와, 40대에 비FA 다년계약이라니…유망주들 입대 앞둔 SSG, 베테랑 이지영과 2년 5억 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3 01.06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유망주 포수들의 군입대를 앞둔 SSG 랜더스가 베테랑 안방마님과 다년계약을 맺는다.

SSG는 6일 “이지영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5억 원(연봉 총액 4억 원, 옵션 1억 원)에 다년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이지영은 돋보이지는 않아도 알토란같은 역할을 하면서 오랜 기간 커리어를 이어 온 베테랑 포수다.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해 2008년 신고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지만, 군 복무 후 진갑용의 후계자로 낙점되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이른바 ‘왕조’ 시절 삼성의 통합 4연패에 힘을 보탠 이지영은 이후 강민호의 영입 등으로 입지가 줄었고, 2018시즌을 끝으로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새 팀에서도 쏠쏠한 활약을 펼치며 2019시즌 후 3년 18억 원에 FA 재계약도 맺었다.

2023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으나 2차 FA를 신청했고,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성적은 평범하나 안정적인 수비로 안방을 지켰고, 조형우나 이율예 등 젊은 포수들의 멘토 역할을 하며 성장에 힘을 보탰다.

통산 성적은 1,469경기 타율 0.278 1,100안타 24홈런 436타점 420득점 OPS 0.653이다. 오는 2월이면 만으로도 40세가 되는 이지영은 이번 다년계약으로 SSG와 2년 더 동행하게 됐다.

SSG는 이율예와 김규민이라는 포수 유먕주 2명이 나란히 상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들이 돌아올 때까지 조형우와 마스크를 나눠 끼면서 커리어의 말년을 불태울 것으로 전망된다.

SSG 구단은 “이지영이 포수 포지션에서 보여주는 경기 운영 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팀 포수진의 경쟁력 강화와 후배 육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가교 구실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영은 “앞으로도 SSG와 계속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동료들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52 ‘등판 횟수 세계 1위’ 2년 차 롯데 좌완 어깨 괜찮나? “너무 괜찮다, 일반인 수준…직구 많이 안 던져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00
16251 대충격 소식! '제2의 커리' 애틀랜타 전성시대 열었던 트레이 영, 트레이드 추진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80
16250 '오타니와 같은 팀 하기 싫다'던 논란의 투수, 이번엔 日 대표팀도 거절했다 "ML 1년 차라 바쁘다, WB…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47
16249 독일에도 이천수 나왔다! "여기서 잘해서 레알 마드리드 가겠습니다"...뮌헨 17세 특급 유망주, 팬들 앞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03
열람중 [공식발표] 와, 40대에 비FA 다년계약이라니…유망주들 입대 앞둔 SSG, 베테랑 이지영과 2년 5억 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34
16247 초대박 리버풀 제2의 사비 알론소 노린다!..."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서 팬들 불만 커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52
16246 '英 독점' 맨유, 루벤 아모림 경질 사유 전격 공개 "반복된 공개 저격·감정적 태도, 더는 간과할 수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08
16245 "향후 몇 시간 내로 협상"...'아모림 경질' 맨유 FA 상태 '리빌딩 장인' 사비 선임으로 '성적+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55
16244 충격! 이정후 팀 자이언츠, 다저스 위성구단으로 전락했나? 월드시리즈 가장 마음 편하게 봤던 케네디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73
16243 HERE WE GO 확인! 살라 없어도 벤치...'伊 월클' 결국 리버풀 탈출한다..."친정팀, 공식 접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0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242 [오피셜] ‘팔자에 우승 없는’ 비운의 아이콘, 필라델피아로 향했다…매팅리, PHI 벤치코치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4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241 솔 어게인! '모반무솔텐'의 솔샤르...위기의 맨유 구하러 올드 트래퍼드 복귀? "임시 사령탑으로 검토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95
16240 ‘경질 당해도 싱글벙글’ 맨유 역사상 '최악의 감독' 아모림… 위약금만 234억 돈방석 → “웃으며 코치진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49
16239 [오피셜] 韓 축구 미래, 청천벽력…어떻게 잡은 기회인데, '양현준 윙백' 변신 낭시 감독 전격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04
16238 근거 있는 자신감? 강정호 "포수 했으면 강민호 없을 수도...양의지 라이벌 됐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79
16237 ‘이럴 수가’ 33승 합작한 前 한화 원투펀치, 美에선 희비 갈렸다…안정적 선발 vs 치열한 경쟁, 엇갈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43
16236 '수비만 잘하는 줄 알았지?' 김하성 무려 ‘ML 상위 10% 수준’…美 매체가 주목한 KIM 진짜 무기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80
16235 '에이튼으로는 우승 불가!' 레이커스 결단 내린다...레이커스 결단 내리나… 건강하면 ‘올-디펜시브’ 센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90
16234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곳” 한국행 간절한 ‘한화 경력직 외인’, 베네수엘라 공습 후 전한 근황 “저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80
16233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김민재, '부상·부진' 딛고 분데스리가 최고 센터백 7위 등극 (獨 키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