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보스

오상욱-페르자니 '올림픽 결승 재대결' 가능성...펜싱 사브르 그랑프리 서울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6 2025.04.25 12:00

오상욱-페르자니 '올림픽 결승 재대결' 가능성...펜싱 사브르 그랑프리 서울서 개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대전시청)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펜싱 선수들이 참가하는 사브르 국제대회가 다음 달 초 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펜싱협회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그랑프리는 펜싱 국제대회 중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많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다. 한국은 2015년부터 사브르 그랑프리를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40개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한국에서는 세계 랭킹 1위이자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베테랑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을 필두로 4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오상욱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예상보다 이른 8강에서 탈락했으나, 올해 초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 국제 무대에 복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파도바 대회 동메달, 부다페스트 대회 5위를 차지하는 등 올림픽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랭킹 5위 박상원(대전시청)도 올해 첫 대회인 튀니스 그랑프리에서 개인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여자 사브르의 전하영(서울시청·세계 랭킹 2위) 역시 지난해 11월 알제리 오랑 월드컵에서 선수 생활 첫 국제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2월 프랑스 오를레앙 그랑프리대회에서도 우승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선수 중에는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랭킹 3위)와 현 세계 랭킹 2위 세바스티앵 파트리스(프랑스)가 출전해 주목을 받는다. 페르자니는 파리 올림픽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오상욱에게 11-15로 패해 금메달을 놓쳤으며, 이번 대회에서 두 선수의 재대결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트리스는 '펜싱의 종주국' 프랑스의 간판선수로, 파리 올림픽 단체전 준결승 한국전 최종 라운드에서 오상욱과 맞붙은 바 있다. 당시 프랑스는 한국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고, 이후 3위 결정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원우영 남자 사브르 대표팀 코치는 "우리 안방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기력을 겨뤄볼 흔치 않은 기회"라며 "좋은 경기력으로 임하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email protected]

 


오상욱-페르자니 '올림픽 결승 재대결' 가능성...펜싱 사브르 그랑프리 서울서 개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83 분투했지만… 삼척시청 핸드볼 왕좌 또 놓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8 866
5882 안세영 쉬어도 거뜬…'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경기 웃었다→체코에 4-1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8 970
5881 "풀세트 접전 끝 정상 등극" 이은지, 구미오픈 테니스 첫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16
5880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미국 파이터 맷 슈넬, 한국계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66
5879 김중수 아시아배드민턴연맹 회장, BWF 이사 연임…韓 배드민턴 외교에 더 큰 힘 보탤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848
5878 박주봉 감독 “후배들과 한국 배드민턴 새장 열겠다” 출사표 [수디르만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850
5877 남자 유도 이준환, 세계 5위 꺾고 아시아선수권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33
5876 '종별탁구선수권 여자단식 우승' 귀화 에이스 주천희,"국제대회 아직 못 나가지만, 나중에 제대로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766
5875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SC 마그데부르크와 베스프렘 8강 1차전 팽팽한 무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916
5874 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kg급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856
5873 ‘극적 1부투어 잔류’ 김임권 “(김)병호 형님이 내년엔 큐스쿨 가지 말자고 하데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817
5872 ‘UFC 데뷔전’ 앞둔 유주상 “전 세계에 내가 누군지 알리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755
5871 고양 주엽고, 여고 50m복사 단체전 ‘황금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42
5870 정현, 광주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09
5869 필리핀 19세 ‘천재’ 이알라 , 시비옹테크 또 울릴 뻔 〔마드리드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57
5868 '탁구 최강' 경기대, 종별선수권 5연패 달성…전 종목 석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784
5867 "스포츠 레전드의 몰락"…강동희·임창용, 나란히 실형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13
5866 유병훈 안양 감독 "우승 목표 아닐지라도…홈 연승 특히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58
5865 '무릎 부상' 염혜선·임명옥, 태국과 올스타 매치 결장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619
5864 kt 강백호, 또 옆구리 부상…외복사근 손상으로 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