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식스틴

탁구 월드컵 우승 '반란' 칼데라노, 세계랭킹 3위로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5 2025.04.23 12:00

탁구 월드컵 우승 '반란' 칼데라노, 세계랭킹 3위로 도약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국제탁구연맹(ITTF) 남자 월드컵에서 만리장성을 허물고 우승하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킨 남미의 강호 우고 칼데라노(28·브라질)가 세계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칼데라노는 23일(한국시간) 발표된 올해 17주차 세계랭킹에서 3위를 기록, 종전 5위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칼데라노는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중국의 정상급 선수들을 잇달아 물리치는 '녹색 테이블 반란'을 일으켰다.

 

8강에서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세계 4위)에게 4-1(8-11 11-8 11-8 11-8 12-10) 역전승을 낚은 칼데라노는 준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왕추친을 풀게임 대결 끝에 4-3(14-12 5-11 6-11 7-11 11-7 11-5 12-10)으로 꺾었다.

 

칼데라노는 첫 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이긴 뒤 2, 3, 4게임을 잃어 게임 스코어 1-3으로 몰렸지만 5, 6, 7게임을 내리 이기는 극적인 역전승으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어 칼데라노는 결승에서 세계 1위인 중국의 린스둥을 상대로 4-1(6-11 11-7 11-9 11-4 11-5)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비중국 선수가 남자 월드컵에서 우승한 건 2017년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 이후 8년 만이다.

 

또 범미권 선수의 우승은 1993년 조니 황(캐나다) 이후 무려 32년 만의 쾌거였다.

 

칼데라노는 강력한 포핸드 드라이브 공세로 롱랠리에서도 밀리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발휘, 월드컵 우승 신화를 만들어냈다.

 

여자부 세계 최강자 쑨잉사(중국)는 '절대 1강'의 경기력을 뽐내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쑨잉사는 여자 월드컵 4강에서 같은 중국의 천싱퉁(세계 3위)을 4-1로 돌려세운 뒤 콰이만(세계 5위)도 4-0으로 일축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한편 한국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은 세계 13위와 10위로 랭킹에 변화가 없었다.

 

[email protected]

 

이동칠([email protected])

 


탁구 월드컵 우승 '반란' 칼데라노, 세계랭킹 3위로 도약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83 분투했지만… 삼척시청 핸드볼 왕좌 또 놓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8 866
5882 안세영 쉬어도 거뜬…'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경기 웃었다→체코에 4-1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8 970
5881 "풀세트 접전 끝 정상 등극" 이은지, 구미오픈 테니스 첫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16
5880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미국 파이터 맷 슈넬, 한국계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66
5879 김중수 아시아배드민턴연맹 회장, BWF 이사 연임…韓 배드민턴 외교에 더 큰 힘 보탤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848
5878 박주봉 감독 “후배들과 한국 배드민턴 새장 열겠다” 출사표 [수디르만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850
5877 남자 유도 이준환, 세계 5위 꺾고 아시아선수권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33
5876 '종별탁구선수권 여자단식 우승' 귀화 에이스 주천희,"국제대회 아직 못 나가지만, 나중에 제대로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766
5875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SC 마그데부르크와 베스프렘 8강 1차전 팽팽한 무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916
5874 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kg급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856
5873 ‘극적 1부투어 잔류’ 김임권 “(김)병호 형님이 내년엔 큐스쿨 가지 말자고 하데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817
5872 ‘UFC 데뷔전’ 앞둔 유주상 “전 세계에 내가 누군지 알리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755
5871 고양 주엽고, 여고 50m복사 단체전 ‘황금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42
5870 정현, 광주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09
5869 필리핀 19세 ‘천재’ 이알라 , 시비옹테크 또 울릴 뻔 〔마드리드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57
5868 '탁구 최강' 경기대, 종별선수권 5연패 달성…전 종목 석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784
5867 "스포츠 레전드의 몰락"…강동희·임창용, 나란히 실형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13
5866 유병훈 안양 감독 "우승 목표 아닐지라도…홈 연승 특히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58
5865 '무릎 부상' 염혜선·임명옥, 태국과 올스타 매치 결장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619
5864 kt 강백호, 또 옆구리 부상…외복사근 손상으로 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