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타격으로 볼카노프스키를 화끈하게 꺾을 것!" UFC 챔피언 도전하는 무패 파이터의 승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2 2025.04.22 12:00

"타격으로 볼카노프스키를 화끈하게 꺾을 것!" UFC 챔피언 도전하는 무패 파이터의 승리 계획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무조건 밀어붙일 것!"

 

UFC 페더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무패 파이터' 모브사르 에블로예프(31·러시아)가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와 대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볼카노프스키와 타이틀전을 벌인다면 충분이 이길 수 있다고 큰소리쳤다. 모든 면에서 자신의 기량이 앞선다고 자평했다.

 

에브로예프는 21일(이하 한국 시각) 팟캐스트 '오버독스'와 인터뷰에서 볼카노프스키와 타이틀전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볼카노프스키와 맞붙으면, 그냥 벽으로 밀어붙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도망치지 못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압박할 것이다. 그러면 저와 맞불을 놓아야 할 것이고, 그는 지칠 것이다"며 "제가 (볼카노프스키보다) 더 큰 파워와 더 나은 레슬링 실력을 가지고 있다. 5라운드 내내 제압하거나 경기 도중 그라운드 상황에서 끝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타격 실력도 나쁘지 않다고 강조했다. "알저메인 스털링과 경기(지난해 12월 UFC 310)에서 타격에 거의 100% 집중했다. UFC 측에서 저에 대해 '피니시가 없고, 레슬링 스타일만 있다'고 했기 때문이다"며 "그래서 타격 실력도 훌륭하다는 걸 보여 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에게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준다면, 타격전으로 승부를 벌일 참이다"며 "제가 먼저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볼카노프스키가 저를 쓰러뜨리려고 하면 받아들여야 한다. 저는 그냥 바로 타격에 집중해 승리를 따낼 것이다"고 힘줬다.

 

에블로예프는 종합격투기(MMA) 전적 19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UFC 진출 이후에 9번 싸워 모두 이겼다. 현재 UFC 페더급 공식 랭킹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야이르 로드리게스와 같은 순위에 섰다. 다시 UFC 페더급 타이틀을 탈환한 볼카노프스키의 1차 방어전 후보로 꼽힌다. 야이르, 제앙 실바와 함께 UFC 페더급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볼카노프스키는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펼쳐진 UFC 314에서 디에구 로페스를 꺾고 다시 페더급 챔피언이 됐다. 5라운드 내내 앞서며 심판전원일치 판정(49-46, 49-46, 48-47)승을 거뒀다. 지난해 2월 UFC 298에서 일리아 토푸리아에게 진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챔피언에 다시 올랐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타격으로 볼카노프스키를 화끈하게 꺾을 것!" UFC 챔피언 도전하는 무패 파이터의 승리 계획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83 분투했지만… 삼척시청 핸드볼 왕좌 또 놓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8 866
5882 안세영 쉬어도 거뜬…'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경기 웃었다→체코에 4-1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8 970
5881 "풀세트 접전 끝 정상 등극" 이은지, 구미오픈 테니스 첫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16
5880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미국 파이터 맷 슈넬, 한국계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66
5879 김중수 아시아배드민턴연맹 회장, BWF 이사 연임…韓 배드민턴 외교에 더 큰 힘 보탤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848
5878 박주봉 감독 “후배들과 한국 배드민턴 새장 열겠다” 출사표 [수디르만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850
5877 남자 유도 이준환, 세계 5위 꺾고 아시아선수권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933
5876 '종별탁구선수권 여자단식 우승' 귀화 에이스 주천희,"국제대회 아직 못 나가지만, 나중에 제대로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7 766
5875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SC 마그데부르크와 베스프렘 8강 1차전 팽팽한 무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916
5874 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kg급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856
5873 ‘극적 1부투어 잔류’ 김임권 “(김)병호 형님이 내년엔 큐스쿨 가지 말자고 하데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817
5872 ‘UFC 데뷔전’ 앞둔 유주상 “전 세계에 내가 누군지 알리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6 755
5871 고양 주엽고, 여고 50m복사 단체전 ‘황금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42
5870 정현, 광주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09
5869 필리핀 19세 ‘천재’ 이알라 , 시비옹테크 또 울릴 뻔 〔마드리드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57
5868 '탁구 최강' 경기대, 종별선수권 5연패 달성…전 종목 석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784
5867 "스포츠 레전드의 몰락"…강동희·임창용, 나란히 실형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13
5866 유병훈 안양 감독 "우승 목표 아닐지라도…홈 연승 특히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58
5865 '무릎 부상' 염혜선·임명옥, 태국과 올스타 매치 결장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619
5864 kt 강백호, 또 옆구리 부상…외복사근 손상으로 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5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