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공식발표] '정면 반박' 레알도 벌벌 떨던 프랑스 명가 리옹, 2부 강등 확정...곧바로 항소 "모든 요청 충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2 2025.06.25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 때 빅이어가 가장 익숙한 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천적이었다. 이젠 그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올림피크 리옹이 강등되었음을 알렸다. 

리옹은 재정난으로 인한 임시 강등 체제에서 재정 건전화 실패에 따른 강등이 확정됐다. 이후 전 세계 각종 주요 외신 등이 해당 소식을 다루고 있다.

리옹의 재정 문제를 지적했던 프로축구협회 산하 재정감독국(DNCG)은 리옹의 감사 결과 리그2 강등을 결정했다.

이에 리옹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저녁 DNCG가 내린 이해할 수 없는 결정에 즉시 항소한다. 지난 몇 달 동안 우리는 DNCG와 긴밀히 협력해 요청 금액 이상의 지분 투자로 모든 요청을 충족했다. 주주들의 지분 출자 및 크리스털 팰리스의 매각 등으로 인해 우리의 현금 흐름은 개선됐다. 이미 구단은 2025/26 시즌을 위해 충분한 자원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라며 "리옹은 2년 연속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면서 상당한 자금과 스포츠적 성공을 거뒀다. 우리는 어떠한 행정적 계산으로 리그 내 주요 구단을 강등시킬 수 있는지 진심으로 이해할 수 없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리옹은 리그1서 7번이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특히 2021/02 시즌부터 2007/08 시즌까지 7연패를 차지하며 파리 생제르맹(PSG) 이전 시대를 지배했다.

그러나 지난 2022년 미국인 존 텍스터가 이끄는 이글풋볼그룹으로 소유권이 넘어간 후 매 시즌 재정 문제를 겪었다. 지난해 10월엔 리옹의 부채가 4억 파운드(약 7,424억 원)를 넘겼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리옹은 라얀 셰르키 등 주요 선수를 매각해 돌파구를 마련하는 등의 움직임을 가져갔지만, 재정 안정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만일 리옹이 2부 리그로 강등된다면 이적시장을 통해 관심을 받는 티아고 알마다, 말릭 포파나 등 팀 내 주요 선수들이 헐값에 매각될 것이란 게 현지 다수 매체의 공통된 전망이다.

사진=원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43 만루찬스 만드는 이찬진의 안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606
6042 英 매체 독점 보도! 토트넘, '손흥민 매각' 목숨 건 이유 있었다…"사우디서 이적료 1900억 제안→대체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750
6041 김혜성 잘하면 강등? No! 공수겸장 ‘쿠바 특급’이 다저스 활력소…팀 내 타점 1위 파헤스, 어떻게 잠재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13
6040 미쳤다! LAL, ‘언드래프티 신화’ 보내고 리빌딩 기로 선 MIA 노려 ‘5년 연속 올디펜시브’ 센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628
6039 솔로홈런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 도는 고종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718
6038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홈런 쏘아올린 고종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734
6037 타격감 좋은 KIA 김호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708
6036 박운성 상대 솔로홈런 쏘아올린 고종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846
6035 ‘피치클락 위반→주심에 폭언’ SSG 에레디아, 제재금 50만 원 징계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851
6034 희생플라이로 한 점 추가하는 김태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466
6033 클럽 월드컵서 쓰인 기적…'투잡러' 모인 세미프로 팀, 슈팅 41개 막아내고 '체육교사'가 동점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453
6032 싹쓸이 2타점 적시타 때려낸 김호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572
6031 김호령, 싹쓸이 2타점 적시타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461
6030 '충격' 손흥민 주장 박탈 확정적…'1티어 기자 확인' 토트넘, 프랑크 애제자 영입해 완장 채운다! "감독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644
6029 '2루타' 오선진, 불방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534
6028 김호령, 싹쓸이 사나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514
6027 고심 많은 키움 홍원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631
6026 [매치 스포일러] ‘인테르 vs 리버 플레이트’ E조 1위 결정전에서 웃는 팀은 어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738
6025 경기 지켜보는 키움 홍원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576
열람중 [공식발표] '정면 반박' 레알도 벌벌 떨던 프랑스 명가 리옹, 2부 강등 확정...곧바로 항소 "모든 요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5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