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18세 공격수 윤도영, 프리미어리거 된다…"브라이턴 이적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2 2025.03.17 12:00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18세 공격수 윤도영이 곧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윤도영의 이적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7일 연합뉴스에 "윤도영의 브라이턴 이적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현재 영국에 있는 윤도영은 메디컬 테스트, 사인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이들 절차는 이르면 현지 시간으로 17일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적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도 윤도영의 영국행과 브라이턴 입단 임박 사실을 SNS로 알렸다.
그는 런던에 막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윤도영의 사진과 함께 "윤도영이 메디컬 테스트와 4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적었다.
로마노 기자는 "윤도영은 다음 시즌 유럽에서 임대 생활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20세 이하(U-20) 국가대표인 윤도영은 올 초부터 브라이턴 이적설이 끊이질 않았다.
윤도영은 지난해 K리그1 19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올해는 K리그1 3경기를 소화했다.
윤도영은 대전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 충남기계공고 소속이던 지난해 1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했고, 기량을 인정받아 8월엔 프로 계약에 골인했다.
지난해 7월 열린 토트넘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팀K리그의 일원으로 참가해 전반전 45분 동안 활약하기도 했다.



18세 공격수 윤도영, 프리미어리거 된다…"브라이턴 이적 임박"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44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도 안세영에 이어 전영오픈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726
4143 매킬로이 vs 스펀, PGA 최고 상금 450만달러 놓고 연장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72
4142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하이브리드 잔디'로 전면 새 단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01
4141 17세 안드레예바, 사발렌카 꺾고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507
열람중 18세 공격수 윤도영, 프리미어리거 된다…"브라이턴 이적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523
4139 '신화' 시작된 전영오픈서 2년 만에 우승…안세영은 다쳐도 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67
4138 트럼프, 36명 토네이도 사망에 "기도 동참해달라…복구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502
4137 뉴캐슬, 리버풀 꺾고 리그컵 제패…70년 만에 푼 우승 갈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571
4136 피츠버그 배지환,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타율 0.46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710
4135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세계선수권 여자 매스스타트 1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34
4134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왕즈이 꺾고 최고 권위 전영오픈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91
4133 토트넘, 풀럼에 0-2 완패…손흥민은 2경기 연속 후반 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38
4132 여자 컬링 경기도청, 의정부 세계선수권 3연승…예선 선두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598
4131 두산, 10시즌 연속 핸드볼 리그 정규리그 1위 달성(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504
4130 산악스키 정재원, 아시안컵 U-20 버티컬·스프린트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67
4129 두산, 10시즌 연속 핸드볼 리그 정규리그 1위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72
4128 SK 우승 수놓은 워니의 '라스트댄스'…역대 최다 4회 MVP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96
4127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왕즈이 꺾고 최고 권위 전영오픈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40
4126 토트넘, 풀럼에 0-2 완패…손흥민은 2경기 연속 후반 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610
4125 여자 컬링 경기도청, 의정부 세계선수권 3연승…예선 선두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3.17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