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업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9 01.08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L은 원주 DB 이선 알바노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알바노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95표 중 84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득표수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2023시즌 KBL 무대에 데뷔한 알바노는 4번째 시즌 만에 개인 통산 첫 번째 MVP를 수상하게 됐다. DB 소속 선수로는 2023-2024시즌 1라운드 MVP를 수상한 디드릭 로슨 이후 처음이다. 

알바노는 3라운드 기간 9경기에 출전해 평균 35분 3초를 소화하며 21.3득점, 6.8어시스트, 3.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12월 27일 열린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는 37득점을 올려 본인의 KBL 커리어하이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앞서 12월 11일 열린 서울 SK전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역전 버저비터 3점슛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를 이끄는 결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알바노의 활약을 앞세운 원주 DB는 3라운드에서 7승 2패를 기록하며 3라운드 종료 기준 17승 10패로 팀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3라운드 MVP에 선정된 알바노에게는 MVP 기념 트로피와 2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알바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유니폼, 응원타올, 키링 등 다양한 라운드 MVP 굿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95
열람중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0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51
16344 KBL 올스타전, 오는 12일부터 티켓 예매 실시, 어디서 할 수 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14
16343 [공식발표] ‘50세이브-140홀드’ 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와 FA 재계약 완료…1년 3억 원에 도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04
16342 페퍼저축은행, 오는 9일 홈경기서 스폰서데이 개최...경품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91
16341 "10년간 선수들과 팀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해온 진정한 파트너" 연천미라클, 카미스타와 동계의류 후원 포함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70
16340 이정후 팀·MLB ‘최고 유망주’라더니…‘웨이버→이적→2주 만에 다시 방출’ 우타 외야수, 볼티모어에 새둥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91
16339 英 BBC ‘비피셜’ 맨유, 결국 임시 감독 체제로 간다! 후보 2명으로 압축…“캐릭 VS 솔샤르” → "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68
16338 “심각한 단절·수년째 계속된 거짓말, 예상대로” 로메로, 토트넘 수뇌부 향해 작심 저격! → 팬들 환호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8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37 “맨유 감독직은 꿈의 기회”…미쳤다! 신흥 명장, 올드 트래퍼드행 원한다! “토트넘보다 아모림 후임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6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36 ‘KT 2군 연고지’ 정헌율 익산시장 KBO 예방…경기장·훈련 시설 등 인프라 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95
16335 "이미 29살이잖아?" 김민재 늙었다고 거른 레알 마드리드…26살, 獨 월드클래스 센터백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9
16334 한때 돈치치보다 앞섰는데… 트레이 영, 결국 애틀랜타 떠나 전격 워싱턴행 “ATL, 이제 AD급 슈퍼스타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78
16333 폭탄 발언! '손흥민 OUT→토트넘, 와해 직전' 분노 터뜨린 '캡틴' 로메로, "상황 좋을 때만 나타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1
16332 다저스 상대하러 ‘보급형 오타니’가 온다! ‘OPS 1.043’ 54승 투수 산동네로…1+1년 최대 246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6
16331 솔직 고백! 17년 한화 ‘원클럽맨’이 돌아본 ‘커리어 하이’…“가장 힘들었던 시즌, 왜 내가 선발인 날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10
16330 정말 대단하다! 아모림, 맨유서 '승률 32%' 처참한 실패에도 곧바로 재취업? “葡 명문 감독직 후보군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9
16329 "난 도박 안한다"...맨유 희망 와르르!→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 '유럽 대항전 우승 경력' 글라스너, 부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0
16328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예감...첼시, 김민재 영입 나선다! "신임 감독이 직접 요청, 수비진 리더 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