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박선원 "군공항 이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7 07.18 18:02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인 나주 출신 박선원 의원이 "광주 군공항의 조속한 이전과 군공항 종전 부지를 활용한 반도체 산단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국회 국방위원이자 집권 여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8일 광주지역 당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12·3내란으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막아낸 힘의 뿌리에는 5·18 정신이 있었다"며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희생과 헌신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광주시민들께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광주·전남에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지 고민해 왔다"며 "당초 데이터센터 유치도 검토했지만 데이터센터만으로는 충분한 일자리를 만들기 어렵다는 판단에 실제 생산과 고용이 이뤄지는 반도체산업과 대규모 미래산업프로젝트를 광주에 뿌리내리게 하겠다는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그러면서 "군공항 이전은 더 이상 광주만의 숙원사업이 아니다"며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첨단산업을 호남으로 확장하는 국가균형발전 사업이자 전략사업"이라고 밝혔다.

또 "공항 이전이 늦어지면 반도체 산단 조성과 기업 투자, 공장 착공, 청년일자리 창출도 함께 늦어질 수 밖에 없다"며 "공항 이전과 산단 조성을 하나로 묶어 동시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를 위해 최고위원에 당선되면 당장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당 지도부의 핵심 국가균형발전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처 간 이견이나 행정절차 지연이 발생할 경우 집권 여당 지도부가 직접 조정에 나서겠다는는 의지도 밝혔다.

특히 "국회 국방위원으로서 군공항 전투·교육훈련 기능 재배치와 대체 시설 확보, 한미 협의, 이전 예산과 법률 개정 문제를 집중적으로 챙기겠다"고 공언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14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저격…"공구 입증하든 뭐라도 해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61
18813 드디어 터졌다! 김혜성 122m 대형 홈런 포함 3안타 폭발→7G 타율 0.360...그런데 다저스는 왜 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03
열람중 박선원 "군공항 이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8
18811 '이혼 변호사' 양나래, 예비신랑과 투샷 공개..박세미·박하선 축하 물결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55
18810 손선풍기·양산 들고 연꽃 구경…폭염 속 나들이객 몰린 덕진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29
18809 오세훈, 은평구 침수 취약지역 점검…"작은 징후에도 선제 조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42
18808 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폭염 속 경주마 최종 리허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37
18807 광주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한 살배기 숨져…경찰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04
18806 '재벌 상속녀' 박은빈, 약혼식 현장 포착.."풍문 속 그날의 진실" [오싹한 연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3
18805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불발…韓 "도망쳤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69
18804 중부는 '물 폭탄'·남부는 '폭염'…부산시민공원 물놀이장 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8
18803 백지영 "주식 수익률 100% 가까이 올랐지만..목표? 백화점 인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88
18802 여야, 집중호우 예보에 "신속·철저 대응" 한목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79
18801 법원 "백남준 '나의 파우스트' 연작 2점, 故김우중 배우자 소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86
18800 김무열, '참교육' 흥행 타고 첫 팬미팅…8월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6
18799 '전참시' 윤주모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힙합 동아리 래퍼 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11
18798 與 "국힘, 안보 발목잡기 멈추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협조하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47
18797 박홍근 "500조 세수 허투루 안 쓴다…미래대응기금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03
18796 오세훈, 은평구 산사태·침수 취약지역 긴급 점검…"선제 대응 총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6
18795 박지현, 8분22초 뛰며 2득점 1리바운드…WNBA 로스앤젤레스, 3연패 수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