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조던

'재벌 상속녀' 박은빈, 약혼식 현장 포착.."풍문 속 그날의 진실" [오싹한 연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2 07.18 15:02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박은빈 /사진=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 /사진=tvN '오싹한 연애'

양세종
양세종

'오싹한 연애'에서 화려한 재벌 상속녀 박은빈이 고립을 선택한 이유가 밝혀진다.

18일 밤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1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의 마음속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약혼식 당일의 비극이 공개된다.

천여리는 부와 미모, 능력을 고루 갖춘 국내 최고의 럭셔리 호텔 대표로, 재계 서열 5위 레이나 그룹의 상속녀라는 타이틀 덕에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호의와 관심에도 불구하고 천여리는 '은둔의 프린세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리고 있다.

그가 근무하는 호텔에서도 핵심 인사들만 천여리의 얼굴을 알고 있을 만큼 비밀이 많기에 천여리를 둘러싼 소문들도 많다. 특히 오래전 천여리의 약혼식 당일에 벌어진 사건은 현재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천여리에 대한 풍문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18일 공개된 스틸에는 약혼실 당일 천여리에게 찾아온 비극의 순간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화 속 공주처럼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천여리의 얼굴에는 긴장과 설렘이 가득 묻어난다.

그러나 약혼식장에 와야 할 약혼자 차기우(박연우 분)는 사라진 채 천여리만 주차장에 덩그러니 서 있어 의문을 남긴다. 대체 행복해야 할 약혼식 당일 천여리가 서글픈 얼굴로 홀로 남겨져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천여리에게 주어진 저주의 실체에 관심이 쏠린다.

박은빈과 양세종 주연의 '오싹한 연애' 첫 회는 1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814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저격…"공구 입증하든 뭐라도 해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61
18813 드디어 터졌다! 김혜성 122m 대형 홈런 포함 3안타 폭발→7G 타율 0.360...그런데 다저스는 왜 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03
18812 박선원 "군공항 이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첫 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7
18811 '이혼 변호사' 양나래, 예비신랑과 투샷 공개..박세미·박하선 축하 물결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54
18810 손선풍기·양산 들고 연꽃 구경…폭염 속 나들이객 몰린 덕진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29
18809 오세훈, 은평구 침수 취약지역 점검…"작은 징후에도 선제 조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42
18808 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폭염 속 경주마 최종 리허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37
18807 광주 어린이집서 낮잠 자던 한 살배기 숨져…경찰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204
열람중 '재벌 상속녀' 박은빈, 약혼식 현장 포착.."풍문 속 그날의 진실" [오싹한 연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3
18805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불발…韓 "도망쳤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69
18804 중부는 '물 폭탄'·남부는 '폭염'…부산시민공원 물놀이장 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8
18803 백지영 "주식 수익률 100% 가까이 올랐지만..목표? 백화점 인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88
18802 여야, 집중호우 예보에 "신속·철저 대응" 한목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79
18801 법원 "백남준 '나의 파우스트' 연작 2점, 故김우중 배우자 소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85
18800 김무열, '참교육' 흥행 타고 첫 팬미팅…8월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6
18799 '전참시' 윤주모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힙합 동아리 래퍼 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11
18798 與 "국힘, 안보 발목잡기 멈추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협조하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47
18797 박홍근 "500조 세수 허투루 안 쓴다…미래대응기금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03
18796 오세훈, 은평구 산사태·침수 취약지역 긴급 점검…"선제 대응 총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95
18795 박지현, 8분22초 뛰며 2득점 1리바운드…WNBA 로스앤젤레스, 3연패 수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8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