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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아스널 핵심' 라이스, 연속 과속운전→'6개월 면허 정지+벌금 426만' 징계 내역 공개...5일 동안 같은 도로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7 01.09 09:01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데클런 라이스가 과속운전 누적으로 운전면허 정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 FC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소속 스타 라이스가 일주일 사이 같은 도로에서 두 차례 과속으로 적발돼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라이스는 지난해 1월 3일 자택 인근 도로에서 제한속도 시속 30마일(약 48km) 구간을 시속 37마일(약 59km)로 주행하다 적발됐다"며 "불과 5일 뒤인 1월 8일에도 같은 도로의 제한속도 시속 40마일(약 64km) 구간에서 시속 49마일(약 78km)로 주행해 다시 한번 과속으로 단속됐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법원은 라이스에게 벌금 2,185파운드(약 426만 원)를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미 면허 벌점 6점을 보유하고 있던 상태에서 이번 위반으로 총 15점이 되며, 누적 벌점 규정에 따라 6개월 운전면허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벌금 내역은 기본 1,500파운드(약 292만 원), 부담금 600파운드(약 117만 원), 법원 비용 85파운드(약 16만 원)로 구성됐다.

 

라이스는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동량과 볼 운반 능력, 태클 능력을 두루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2017년부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2022년 주장에 선임된 뒤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라이스는 웨스트햄에서 245경기를 소화한 뒤, 2023년 여름 아스널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억 파운드(약 1,952억 원)로 이는 구단 최고액이었다. 아스널 합류 이후에도 중심으로 활약하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가대표 커리어에서는 아일랜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자격을 모두 보유했으나, 2019년 잉글랜드를 선택했다. 이후 유로 2020과 유로 2024에서 잉글랜드의 준우승을 경험했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사진=골,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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