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결승골' 음바페, 세리머니로 故 조타 기렸다…손가락으로 '20' 표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50 2025.07.06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세상을 떠난 故 디오구 조타를 추모했다.

레알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8강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전반 10분과 20분 각각 곤살로 가르시아와 프란 가르시아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은 레알은 후반 추가시간 막시밀리안 바이어에게 실점을 허용했지만 곧장 음바페가 1점 더 달아나는 골을 터뜨렸다. 경기 종료 직전 세루 기라시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내줬으나 점수 차를 유지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결승골을 기록한 음바페는 크게 기뻐하지 않고 카메라 앞으로 달려가 손가락으로 숫자 '20'을 만들어 보였고, 이후 두 손을 맞대고 고개를 숙였다. 최근 유명을 달리한 조타를 기리는 세리머니였다.

조타는 지난 3일 동생 故 안드레 실바와 휴가 복귀 차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스페인 사모라주 사나브리아 인근 고속도로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이틀 뒤인 5일 포르투갈 곤도마르 '이그레자 마트리즈 드 곤도마르' 교회에서 장례식이 거행됐다.

6일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의 2025 클럽 월드컵 8강전에서는 우스만 뎀벨레가 후반 추가시간 2-0을 만드는 쐐기골을 뽑아낸 뒤 조타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게임패드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PSG는 비티냐, 주앙 네베스, 곤살루 하무스 등 조타의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동료가 대거 속해 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의 같은 날 보도에 따르면 뎀벨레는 4일 인터뷰를 통해 "축구계 안팎으로 어려운 순간이다.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하며 조타를 잘 알고 있는 포르투갈 동료들에게도 힘이 돼주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리뷰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44 ‘대타 삼진’ 김혜성, 다시 증명할 기회 잡았다! 시즌 첫 6번 타자-2루수 선발 출장, 4일 만에 라인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17
6743 '대충격' 스털링에 이어 또? 첼시 FW 마두에케, 런던 라이벌 아스널로 향하나?...개인 합의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64
6742 '역대급 반전' CLE 올스타 빅맨이 골든스테이트로? 워리어스 호포드 놓칠 경우 대안 나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17
6741 ‘2,485억 혈막?’ 무슨 말씀! 7월 타율 ‘0.474’ 쾌조의 타격감…샌프란시스코 주전 유격수, 드디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22
6740 [속보] ‘종아리 부상’ TB 김하성, 오늘도 라인업에 없다…2G 연속 선발 제외, ‘부상자 명단’은 피했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62
6739 토트넘, '손흥민·차범근도 못한 대기록' 달성 '日 골잡이' 노린다… “셀틱, 466억 ↑ 매각"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84
6738 내년에도 형제가 같은 팀에서 함께한다! 전차 군단 빅맨 모리츠 바그너, 올랜도와 1년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70
6737 ‘은퇴 번복→바르셀로나 합류→대활약’ 베테랑 GK, 계약 연장 임박!…“2027년까지, 휴가 복귀 후 바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85
6736 SON과 같은 유니폼 입기 참 어렵다! '카타르 WC 한국전 2골 주인공' 가치가 이정도라고? 웨스트햄, 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34
6735 맨시티, 야망 끝없다! 워커 빈자리 → '바이아웃 단돈 402억' UCL 결승 주전 RB 영입 추진…"이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19
6734 ‘볼넷-볼넷-볼넷’ 홈런왕 집중 견제 시작이오! ‘기록 제조기’ 랄리 피해 다니는 투수들, 덕분에 오타니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18
6733 부상에 무릎 꿇은 '日 유령 포크볼러' 센가,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뉴욕 상륙작전 펼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04
6732 'HERE WE GO' 컨펌! 끝내 맨유 거절 '52경기 54골' 요케레스, 아스널 이적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394
6731 [오피셜] 아스널 드디어! 수비멘디 영입 확정, 등번호 36번..."꼭 이루고 싶은 이적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667
6730 말썽 많이 피웠는데, 떠난다니 아쉽네...워커 "맨시티 팬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516
6729 '주전 보장 없다' 손흥민, 열악한 조건에도 토트넘과 동행 결단?…"SON, 중대한 결정→잔류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712
6728 역시 ‘맨전드’ 솔샤르, 1,360억 골칫덩이 데려가나?... "베식타스, 산초 영입 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494
6727 '신시내티 최악의 악성계약 선수' 방출이 전화위복? ML 최고 명문팀 양키스로 향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466
6726 여자 농구, 태국 111-50 완파…4승 1패로 존스컵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501
6725 ‘0원 깜짝 영입’ 노리는 맨유, PL 통산 71골 공격수 정조준… “팀에 부족한 자질 채워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6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