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은퇴 번복→바르셀로나 합류→대활약’ 베테랑 GK, 계약 연장 임박!…“2027년까지, 휴가 복귀 후 바로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3 2025.07.07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 시즌 FC 바르셀로나에 합류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베테랑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구단과의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5일(한국시간) “슈체스니가 오는 7월 13일(현지시간) 프리시즌 시작 전에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에 사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체스니는 이미 구단과 1년 계약 연장에 구두 합의했으며, 2027년까지 자동 연장이 가능한 옵션도 포함돼 있다.

공식 서명은 다음 주 바르셀로나로 복귀한 뒤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서류 작업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다. 계약 발표가 늦어진 이유는 현재 슈체스니가 휴가 중이기 때문이다.

이번 재계약은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도 ‘당연한 결정’으로 여겨진다. 시즌 초반 주전 골키퍼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팀은 골키퍼 부재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그때, 2023/24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슈체스니가 깜짝 복귀 제안을 받고 구단의 부름에 응했다.

한때 알나스르 이적설에 휘말렸던 그는 유벤투스에서 티아고 모타 감독의 계획에서 제외되며 조용히 현역 은퇴를 택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긴급 제안으로 골키퍼 장갑을 다시 끼게 됐다.

복귀 초기에는 경기 감각 부족으로 이냐키 페냐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지만, 점차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결국 다시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그는 이번 시즌 공식전 30경기에 출전해 36실점, 14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후방에 안정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SL 벤피카전에서는 전반 22분 만에 파우 쿠바르시가 퇴장당하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무려 8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대부분을 테어 슈테겐 없이 치러야 했던 바르셀로나는 슈체스니의 헌신과 노련함 덕분에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를 모두 휩쓸며 도메스틱 트레블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위기의 순간 은퇴를 번복해 팀을 구한 슈체스니는 이제 재계약이라는 보상을 앞두고 있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그는 2025/26시즌 조안 가르시아의 백업 골키퍼로 활약하며, 주로 코파 델 레이 등 컵대회 출전을 맡을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르트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64 '7경기 10탈삼진 0볼넷' 삼성 새 수호신 이호성, 6월 올곧은병원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82
6763 '전 경기 QS+ERA 1.91' 로건-'타점 1위' 박민우, NC 구단 6월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0
6762 '162.8km 쾅!!' 무실점 'KKKKKKKKKK' 지구 최강 괴물 1선발 스쿠발, AL 사이영 2연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64
6761 'HERE WE GO 확인' 맨유 열 받겠다...'97골 26도움 괴물 FW' 요케레스 결국 놓쳤다→아스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45
6760 '대반전' 한화, 창단 이후 첫 역사도 썼다! 최고의 전반기 보내며 시리즈 스윕...전반기 1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43
6759 [오피셜] 아스널,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 꺾고 1,118억 쾌척해 '중원 사령관' 수비멘디 영입 완료!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89
6758 "한국에서 보낸 시간 절대 잊지 못할 것"...롯데 외인 역사 쓴 '털보 에이스' 스트레일리, 현역 은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937
6757 '6월 승률 1위' KIA 잇몸야구 주역 김호령, 키스코 6월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12
6756 '감 잡았는데! 내가 왜 벤치?' 7월 타격감 끌어올린 이정후, 애슬레틱스전 명단 제외...벤치에서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32
6755 'HERE WE GO 확인' 토트넘, '판더펜 폭행남' 쿠두스 영입 임박! "타 구단 관심 없어, 오직 홋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21
6754 이럴 수가! "손흥민, 주전 아니야, 교체로 활용될 것"...토트넘 '잔류 쐐기' 박자마자 '충격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23
6753 발목이 완전 돌아갔다 '뮌헨 03년 슈퍼스타' 무시알라, '종아리뼈 골절+탈구'...4~5개월 '장기 이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62
6752 충격 결단! 양민혁, 방금 '토트넘 복귀→또 임대 추진'...'손흥민 절친' 감독 부임 중인 '2부리그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94
6751 장발 싹둑 '삭발+민눈썹' 파격 변신! '월드컵 韓최고 스타' 조규성, 스타일 大격변→부상 복귀 앞두고 절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3
6750 ‘3,000K’ 커쇼, ‘4,400억 팔’ 야마모토와 함께 ‘별들의 잔치’ 간다…‘커미셔너 픽’으로 11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61
6749 잔여 연봉만 1500억… '역대급 먹튀' B. 빌, 인기 폭발! GSW 이어 LAL도 참전 "FA 풀리면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47
6748 이게 바로 김혜성! 중전 안타 지운 완벽 수비, 팀 선제 실점 막아냈다…첫 타석에서는 안타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04
6747 ‘컨디션 80%’ 치고 달린 김하성, 훈련은 문제없이 소화…감독도 “매우 고무적” 호평, IL행 가능성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55
6746 '韓 축구 분수령' 손흥민, 미래 거취 '결정적 변수' 발생→"한국 상업적 요인, 핵심 영향 끼치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70
6745 ‘천유’ 52번 대관식, ‘8회 5득점’ 대역전극으로 화려한 피날레…“재호 형 마지막 날에 좋은 경기 할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