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HERE WE GO' 컨펌! 끝내 맨유 거절 '52경기 54골' 요케레스, 아스널 이적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93 2025.07.07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스포르팅 CP)의 차기 행선지는 결국 아스널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스널이 최근 몇 시간 동안 요케레스 측과 협상을 재개했으며, 영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어 “요케레스는 현재 스포르팅의 팀 훈련에 복귀하지 않을 예정이며, 이적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 이는 곧 클럽을 떠나기로 결심했음을 의미한다”며 “아직 공식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아스널과의 협상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긴 이적설 끝에 요케레스는 결국 아스널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요케레스는 최근 두 시즌 동안 유럽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았다. 2023/24시즌에는 50경기 43골 14도움, 2024/25시즌에는 무려 52경기에서 54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유럽 최고의 골잡이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스포르팅에서 함께했던 루벤 아모링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요케레스는 자연스럽게 맨유의 최우선 타깃으로 지목됐다.

실제 스카이스포츠는 지난달 10일 “맨유가 요케레스 측과 접촉을 시작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한 맨유는 아모링 감독의 인맥을 활용해 요케레스 영입을 시도했지만 선수 본인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 아스널행을 더 매력적으로 느낀 것으로 보인다.

결국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를 데려오고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도 가까워진 상황에서, 요케레스까지 품으며 공격진 보강에 마침표를 찍으려 했지만, 요케레스의 선택은 아스널이었다.

맨유 입장에선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게 됐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64 '7경기 10탈삼진 0볼넷' 삼성 새 수호신 이호성, 6월 올곧은병원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82
6763 '전 경기 QS+ERA 1.91' 로건-'타점 1위' 박민우, NC 구단 6월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0
6762 '162.8km 쾅!!' 무실점 'KKKKKKKKKK' 지구 최강 괴물 1선발 스쿠발, AL 사이영 2연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64
6761 'HERE WE GO 확인' 맨유 열 받겠다...'97골 26도움 괴물 FW' 요케레스 결국 놓쳤다→아스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45
6760 '대반전' 한화, 창단 이후 첫 역사도 썼다! 최고의 전반기 보내며 시리즈 스윕...전반기 1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43
6759 [오피셜] 아스널,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 꺾고 1,118억 쾌척해 '중원 사령관' 수비멘디 영입 완료!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89
6758 "한국에서 보낸 시간 절대 잊지 못할 것"...롯데 외인 역사 쓴 '털보 에이스' 스트레일리, 현역 은퇴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937
6757 '6월 승률 1위' KIA 잇몸야구 주역 김호령, 키스코 6월 월간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12
6756 '감 잡았는데! 내가 왜 벤치?' 7월 타격감 끌어올린 이정후, 애슬레틱스전 명단 제외...벤치에서 대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32
6755 'HERE WE GO 확인' 토트넘, '판더펜 폭행남' 쿠두스 영입 임박! "타 구단 관심 없어, 오직 홋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21
6754 이럴 수가! "손흥민, 주전 아니야, 교체로 활용될 것"...토트넘 '잔류 쐐기' 박자마자 '충격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22
6753 발목이 완전 돌아갔다 '뮌헨 03년 슈퍼스타' 무시알라, '종아리뼈 골절+탈구'...4~5개월 '장기 이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61
6752 충격 결단! 양민혁, 방금 '토트넘 복귀→또 임대 추진'...'손흥민 절친' 감독 부임 중인 '2부리그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93
6751 장발 싹둑 '삭발+민눈썹' 파격 변신! '월드컵 韓최고 스타' 조규성, 스타일 大격변→부상 복귀 앞두고 절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2
6750 ‘3,000K’ 커쇼, ‘4,400억 팔’ 야마모토와 함께 ‘별들의 잔치’ 간다…‘커미셔너 픽’으로 11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61
6749 잔여 연봉만 1500억… '역대급 먹튀' B. 빌, 인기 폭발! GSW 이어 LAL도 참전 "FA 풀리면 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47
6748 이게 바로 김혜성! 중전 안타 지운 완벽 수비, 팀 선제 실점 막아냈다…첫 타석에서는 안타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03
6747 ‘컨디션 80%’ 치고 달린 김하성, 훈련은 문제없이 소화…감독도 “매우 고무적” 호평, IL행 가능성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55
6746 '韓 축구 분수령' 손흥민, 미래 거취 '결정적 변수' 발생→"한국 상업적 요인, 핵심 영향 끼치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69
6745 ‘천유’ 52번 대관식, ‘8회 5득점’ 대역전극으로 화려한 피날레…“재호 형 마지막 날에 좋은 경기 할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