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크크벳

[오피셜] 아스널,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 꺾고 1,118억 쾌척해 '중원 사령관' 수비멘디 영입 완료! "중요한 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7 2025.07.0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마르틴 수비멘디가 마침내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멘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커리어를 조명하며 "26세의 수비멘디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 출신으로 1군 공식전 236경기를 소화한 뒤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맺고 합류한다. 그는 2021년 4월, 동료 미켈 메리노와 함께 아틀레틱 클루브를 꺾고 2019/20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022/23시즌엔 라리가 4위라는 최고 성적을 이끌며 구단 역사상 1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 짓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아스널이 드디어 수비멘디를 품게 됐다. 높은 시야, 전술적 이해도, 탁월한 위치 선정까지 자랑하는 수비멘디는 소시에다드의 중원 사령관이었다.

지난 2019년 3월 1군 무대에 데뷔한 이래 준척급 활약을 선보이며 좋은 경기력을 펼쳤다. 올 시즌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43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올렸고, 라리가 정상급 미드필더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수비멘디를 아스널이 노리고 있었으나 레알 마드리드 역시 지대한 관심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사비 알론소 감독은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처럼 경기를 조율할 수 있는 패스형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으며, 현 이적 시장에서 수비멘디보다 더 적합한 대안은 없는 것으로 판단해 그의 영입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치열한 영입전의 승자는 결국 아스널이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아스널은 바이아웃 금액인 5,100만 파운드보다 더 많은 금액인 6,000만 파운드(약 1,118억 원)를 쾌척해 데려왔으며, 선수 본인 역시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인연, 메리노, 마르틴 외데고르 등 소시에다드 출신 동료와의 재회 또한 매력적으로 생각해 아스널행을 택했다.

수비멘디는 아스널 공식 채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 커리어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이다. 내가 원했던 이적이며, 그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 이곳에 발을 들이자마자 이 팀과 클럽이 얼마나 위대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 아스널의 축구 스타일은 내게 잘 맞는다. 최근 보여준 성장세도 인상 깊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아스널, 마드리드-바르셀로나 닷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84 '충격' 손흥민 이적 '오피셜' 공식 발표 늦는 이유…"토트넘, 韓 마케팅 효과 줄어들까 걱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9
6783 '굴러들어온 복덩이가 박힌 돌 빼내나?'...6주 단기 계약직 리베라토, '타율 0.420+OPS 1.1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28
678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의 선수, ‘현시점 CB 1티어는 버질 반다이크’ 주장! 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59
6781 ‘이게 되네’ 마커스 래시포드, 니코 윌리엄스 영입 실패→바르셀로나행 코앞!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어부지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10
6780 세월 흘러도 천적관계 여전하네! '작은 거인' 알투베 다저스 폭격, 휴스턴 3연전 스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79
6779 '33개 팀 342명 출전'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59
6778 '임대는 NO!' 뛸 자리 없는 첼시 유망주, 완전 이적만이 해답? "복수 구단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30
6777 96.5마일 '쾅' 돌직구가 살아났다! 고우석, 직전 등판 피홈런+3실점 악몽 딛고 1⅓이닝 2K 무실점 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26
6776 ‘KKKKKKKKKKK’ 완벽투! 누가 ‘대전예수’ 의심했나…6년 만의 진기록도 완성, 이제 후반기를 바라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95
6775 '3할대 맹타+허슬플레이' 케이브-'5세이브 ERA 2.63' 김택연, 아디다스 6월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37
6774 '박지성 후배, 손흥민 경쟁자였던' 맨유의 문제아, 바르셀로나 이적 길 열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4
6773 '이정후·김혜성은 없는데 日 빅리거는 3명'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 명단 발표...오타니 5년 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46
6772 'HERE WE GO 확인' '제2의 말디니', 결국 AC 밀란 떠난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임박→"훈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30
6771 오타니 천적, '日 투수 황제' 돌아온다!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8일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86
6770 이런 大굴욕이 있나? 올스타전 선발투수가 ERA 꼴찌라니?...롯데 박세웅, 후반기는 '올스타급 선수'로 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65
6769 제로베이스원, 11일 농구 국가대표 한일전서 특별 공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19
6768 ‘0 고백 n번째 차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리 왓킨스 영입 제의 전에 거절 당했다! “애스턴 빌라는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77
6767 'ERA 1.64+세이브 2위', 그런데 등판할 때마다 ‘불안불안’…롯데 ‘역대 최고’ 클로저의 과제, 출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24
6766 ‘와!’ 감탄만 나오는 수비 범위와 ‘터닝 스로’…4일 만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 ‘호수비+총알 안타’로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97
6765 '리그 경쟁력 강화, 팬 서비스 향상' 위한 비전 설명한다...허구연 KBO 총재, '크보 라이브' 출연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