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이게 바로 김혜성! 중전 안타 지운 완벽 수비, 팀 선제 실점 막아냈다…첫 타석에서는 안타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1 2025.07.07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선발 출전한 이유를 경기 시작과 함께 호수비로 증명했다.

김혜성은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 서기 전부터 김혜성은 팬들의 박수를 한 몸에 받았다. 팀의 실점 위기를 구해내는 호수비 때문이다.

다저스는 선발 투수 에밋 시핸이 1회 초 안타 2개를 맞고 1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캠 스미스를 삼진으로 잡고 한숨 돌렸으나 크리스찬 워커라는 만만찮은 타자가 남아 있었다.

풀 카운트 승부 끝에 워커가 시핸의 6구를 받아 쳐 마운드 뒤로 빠져나가는 땅볼 타구를 날렸다. 중전 안타가 될 법한 타구였다. 그런데 그 순간 2루수 김혜성이 나타났다. 타구를 향해 달려들어 백핸드 캐치로 타구를 건졌다. 이어 정확한 1루 송구로 워커를 잡아냈다.

김혜성이 아니었다면 중견수 앞으로 흘러가는 1타점 적시타가 될 타구였다. 1회 초부터 다저스가 선취점을 내줄 뻔했는데 김혜성이 좋은 수비로 이를 저지한 것이다.

다저스는 이미 휴스턴과의 3연전에서 지난 2경기를 연달아 내줘 ‘스윕패’ 위기에 놓인 상태다. 게다가 이번 경기에서는 잔부상으로 토미 에드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등이 죄다 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런 와중에 선취점까지 내줬다면 분위기는 완전히 휴스턴으로 넘어갈 판이었다. 단순한 수비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좋은 감각은 타석으로 이어졌다. 김혜성은 2회 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휴스턴 선발 투수 라이언 거스토를 상대로 첫 타석에 들어섰다. 2-2 카운트에서 구스토의 5구 바깥쪽 커터를 통타해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깨끗한 안타를 쳐냈다.

타구 속도 시속 97.7마일(약 157.2km)의 총알 같은 타구였다. 이 안타로 김혜성은 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나흘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비록 미겔 로하스가 병살타를 쳐 김혜성도 누상에서 물러났으나 달튼 러싱이 1타점 2루타를 친 만큼 분위기를 잇는 김혜성의 안타는 헛되지 않았다.

한편, 경기는 2회 말 현재 다저스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84 '충격' 손흥민 이적 '오피셜' 공식 발표 늦는 이유…"토트넘, 韓 마케팅 효과 줄어들까 걱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9
6783 '굴러들어온 복덩이가 박힌 돌 빼내나?'...6주 단기 계약직 리베라토, '타율 0.420+OPS 1.1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28
678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의 선수, ‘현시점 CB 1티어는 버질 반다이크’ 주장! 함께 뛰어본 최고의 선수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59
6781 ‘이게 되네’ 마커스 래시포드, 니코 윌리엄스 영입 실패→바르셀로나행 코앞!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어부지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10
6780 세월 흘러도 천적관계 여전하네! '작은 거인' 알투베 다저스 폭격, 휴스턴 3연전 스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79
6779 '33개 팀 342명 출전'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59
6778 '임대는 NO!' 뛸 자리 없는 첼시 유망주, 완전 이적만이 해답? "복수 구단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30
6777 96.5마일 '쾅' 돌직구가 살아났다! 고우석, 직전 등판 피홈런+3실점 악몽 딛고 1⅓이닝 2K 무실점 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26
6776 ‘KKKKKKKKKKK’ 완벽투! 누가 ‘대전예수’ 의심했나…6년 만의 진기록도 완성, 이제 후반기를 바라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95
6775 '3할대 맹타+허슬플레이' 케이브-'5세이브 ERA 2.63' 김택연, 아디다스 6월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37
6774 '박지성 후배, 손흥민 경쟁자였던' 맨유의 문제아, 바르셀로나 이적 길 열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04
6773 '이정후·김혜성은 없는데 日 빅리거는 3명'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 명단 발표...오타니 5년 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46
6772 'HERE WE GO 확인' '제2의 말디니', 결국 AC 밀란 떠난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임박→"훈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30
6771 오타니 천적, '日 투수 황제' 돌아온다! 샌디에이고 다르빗슈 8일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86
6770 이런 大굴욕이 있나? 올스타전 선발투수가 ERA 꼴찌라니?...롯데 박세웅, 후반기는 '올스타급 선수'로 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65
6769 제로베이스원, 11일 농구 국가대표 한일전서 특별 공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19
6768 ‘0 고백 n번째 차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리 왓킨스 영입 제의 전에 거절 당했다! “애스턴 빌라는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77
6767 'ERA 1.64+세이브 2위', 그런데 등판할 때마다 ‘불안불안’…롯데 ‘역대 최고’ 클로저의 과제, 출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724
6766 ‘와!’ 감탄만 나오는 수비 범위와 ‘터닝 스로’…4일 만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 ‘호수비+총알 안타’로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97
6765 '리그 경쟁력 강화, 팬 서비스 향상' 위한 비전 설명한다...허구연 KBO 총재, '크보 라이브' 출연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