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대만에서도 푸른 피 에이스? 그런데 아직 승리가 없다...'前 삼성' 뷰캐넌, ERA 2.22 호투에도 4경기째 무승 '불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8 2025.07.07 21: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푸른 피의 외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이 대만에서도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호투에도 불구하고 아직 승리와는 인연이 없다.

뷰캐넌은 지난 5월 대만 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와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 무대에서 뛰는 건 이번이 3번째다.

2010년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231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해 2014년 빅리그 데뷔에 성공한 뷰캐넌은 2시즌(2014~2015) 동안 35경기 8승 17패 평균자책점 5.01의 성적을 남기고 일본 프로야구(NPB)로 향했다. 야쿠르트 스왈로즈에서 3시즌(2017~2019년) 20승 30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한 그는 다음 행선지로 한국을 택했다. 

2020년 삼성 유니폼을 입은 뷰캐넌은 4시즌 동안 팀의 1선발로 활약하며 113경기 54승 28패 평균자책점 3.02의 특급 성적을 거뒀다. 2023시즌 종료 후 뷰캐넌은 재계약 대신 미국 복귀를 택했다. 그는 삼성과 결별이 확정된 뒤 SNS를 통해 "삼성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생각도 했지만, 안타깝게도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정말 힘든 결정이었다"며 "내몸에는 언제나 푸른 피가 흐를 것"이라고 밝혔다.

친정팀 필라델피아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30대 중반의 나이에 다시 빅리그 진입 경쟁에 뛰어든 그는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 후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하지만 단 1경기(3⅓이닝 1실점) 등판 이후 더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

올해 1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뷰캐넌은 6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5.28로 부진했다. 결국 텍사스에서 방출된 그는 빅리그 재도전이 아닌 아시아 무대 복귀를 선택했다.

뷰캐넌은 푸방에 합류해 5월은 2군에서 2경기를 소화하며 컨디션을 점검한 뒤 6월 13일 웨이취안 드래곤스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5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쳤으나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고 내려왔다. 6회 말 푸방이 역전에 성공해 패전을 면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6월 20일 타이강 호크스전에서는 6⅓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고도 불펜 방화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6월 27일 라쿠텐 몽키스와 경기에서는 대만 리그 데뷔 후 가장 많은 102를 던지며 7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비자책) 역투를 펼쳤으나 또다시 불펜이 승리를 날렸다.

뷰캐넌은 지난 4일 라쿠텐전에서 3전 4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5실점(4자책)으로 무너지며 오히려 첫 패를 떠안았다. 4경기서 평균자책점 2.22(24⅓이닝 9실점 6자책)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나 아쉬운 타선 지원과 불안한 수비, 불펜 방화에 발목이 잡히는 불운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푸방 가디언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24 '미쳤다!' 아시아 역사상 이런 팀이 있었나...역사상 가장 강한 좌우 측면 조합 완성 "알 힐랄, 테오 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490
6823 韓 방긋, 토트넘→손흥민 기분 좋은 '오피셜' 게시물 떴다...거취 결정 임박, 프랑크 감독과 면담 앞둔 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482
6822 꿀맛 휴식 취한 이정후, '좌승사자' 고속 싱커볼러 산체스 만난다...필라델피아전 7번-중견수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99
6821 “부산으로 모이자 !” 롯데, 9일 두산전서 ‘전국체전 D-100 매치데이’ 개최...박형준 시장 시구+마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56
6820 "당신 정말 인간 이하" 故 조타, "가장 따뜻한 선수" 생전 특급 대우에도...장례식 불참, 클럽서 파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36
6819 야마모토, 나만 믿어! 'GG급 호수비 퍼레이드' 김혜성, 2경기 연속 선발 출격...MIL전 7번-2루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21
6818 '골밑 보강 시급' GSW, 호포드 불발 대비 '3점 40.2%' 베테랑 센터로 방향 선회?..."영입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71
6817 [오피셜]'플레잉 코치같은 선수' 우승청부사 대릴 먼로, LG 떠나 SK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44
6816 [오피셜] NYK 미쳤다! '단 50억'에 11시즌 평균 16득점, NBA '정상급 식스맨' 클락슨 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496
6815 유타, 리빌딩 모드 ON? 갑작스러운 삼각딜로 헐값에 '올스타급 빅맨'과 결별...LAC·MIA는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1
6814 [오피셜] ‘우승 청사진’ 완성? 휴스턴 '빅 윙' 도리안 핀니스미스 영입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63
6813 ‘퍼펙트 게임’ 나올 뻔했다고? ‘KKKKKKKKKKKK’ 앞세운 1,428일 만의 완투승…‘ERA 0.4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47
6812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결과가 일어났다!' 무려 652일만의 복귀전, 밀워키 에이스 우드러프는 완벽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0
6811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배지환, 3G 연속 안타...피츠버그는 트레이드 '셀러 모드', 로스터 공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5
6810 ‘이럴 수가’ 또또 무승이라니...스킨스, ‘KKKKKKKKKK+무실점’ 괴투에도 시즌 4승에 그쳐, '몰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9
6809 'NBA 역대급 전설의 마지막 시즌' 우승이 궁금한 사나이, CP3의 행선지는 어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83
6808 “너넨 쓰레기야!” ‘44세 별세’ 우승 주역한테 그냥 “있었다”라고? 팬도 선수도 한목소리로 ‘극대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92
6807 김혜성 前동료, '다저스 방출→지구 꼴찌팀 이적'...가르시아, 워싱턴과 메이저 계약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68
6806 ‘던지는 구종만 11개’...日투수 다르빗슈 드디어 돌아온다! 283일 만에 시즌 첫 등판, 다저스 추격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79
6805 ‘왜 나만 못 나가?’ 메이저리그 타점 1위 스즈키, 올스타 명단 제외...커리어하이 시즌에도 비운의 아이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