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보스

"당신 정말 인간 이하" 故 조타, "가장 따뜻한 선수" 생전 특급 대우에도...장례식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3 2025.07.08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리버풀 팬들 눈 밖에 났다. 비판 여론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가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디아스는 모두가 디오고 조타를 애도하는 와중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다. 이에 리버풀 팬들은 분노했다. 그는 조타의 장례식에 참가하는 대신 콜롬비아 인플루언서들과 파티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디아스는 조타와 절친한 사이였다. 그럼에도 다른 리버풀 동료들과 달리 장례식에 가지 않았고 콜롬비아 인플루언서들과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 영상을 공개했다"라고 덧붙였다.

조타는 지난 3일 축구 선수인 동생 안드레 실바와 함께 스페인 사모라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이 탄 차량은 앞서 있던 차량을 추월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했다. 이때 생긴 강한 충격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고 곧이어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축구계는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그와 한솥밥을 먹었던 리버풀 소속 동료들은 쉽사리 아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만 디아스가 보여준 행동은 이들과는 사뭇 달랐다. 그는 생전 조타와 가까운 사이로 잘 알려져 있었음에도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벌였다. 이들이 쌓아 올린 스토리를 고려할 때 더욱 수긍하기 어렵다는 평이다. 디아스는 과거 리버풀 이적 당시 조타를 "가장 따듯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또한 조타는 디아스의 아버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의 유니폼을 들어 올려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세레머니를 통해 동료의 아픔을 함께한 바 있다.

이에 리버풀 팬들은 SNS를 통해 조타를 향해 수위 높은 비판을 가하고 있다. 주로 "인간이길 포기했다", "네가 인간 맞냐", "당신 정말 인간 이하다" 등 동료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다.

와중에 내내 이적설이 돌던 그가 리버풀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빌트'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7일 "뮌헨은 새로운 측면 윙어 영입을 원하고 있다. 왼쪽 윙어로 디아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리버풀 닷컴'은 "디아스는 뮌헨 측에 독일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음을 전했다. 그는 올여름 뮌헨의 1순위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리버풀 골스, 마르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44 SSG, 신규 마스코트 '반려견 모티브' 푸리·'뼈다귀 콘셉트' 배티 공개...'도그데이' 기반 스토리텔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3
6843 소보로+팥앙금 컬러로' 빵의 도시' 대전 표현했다...2025 KBO 올스타전 드림, 나눔 유니폼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36
6842 '올스타도 뽑혔는데...' 日 선발 동시에 무너졌다! 야마모토·기쿠치·다르빗슈 동반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75
6841 '갈 때도 뮐러처럼 가네!' 뮌헨 리빙레전드, SNS로 '작별 인사' "경험했던 모든 것 행복해" 25년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380
6840 '이럴 수가' 또 부상 교체라니... 두산 최승용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 불가, 팀동료 박치국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92
6839 '여자 커리' 클락 VS '차기 여제' 베커스, 흥행 위해 구장까지 옮겼다!...WNBA 역대 최고 흥행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4
6838 '3년 안에 빅리그 진입' 꿈꿨던 심준석, 루키리그 3년 차 'ERA 11.57' 충격 부진...'고우석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28
6837 토트넘 '더위 먹었나?'…손흥민 '주장 완장' 뺏고 '韓 인종차별 논란 MF' 캡틴 내세운다! "멘토 같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00
6836 분노 폭발! "당장 나가, 리버풀에 있을 자격 없어" 故 조타, 장례식 불참→파티서 댄스 삼매경, 디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99
6835 '카메라 당장 안 꺼!' 아모링, 맨유 위해 '이 꽉 깨물었다'→'186억 수익 창출' 다큐 촬영 거절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956
6834 [오피셜] 내 인생에 은퇴는 없다! '와인같은 남자' 35세 슈체스니,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체결' "2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6
6833 '또 당했네...' 이정후 2회 무사 만루 절호의 찬스서 헛스윙 삼진, 기회 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6
6832 [공식발표] 뮌헨, '한시름 놓았다!' '종아리뼈 골절+발목 탈구' 무시알라, 수술 성공적으로 끝 "내일부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89
6831 '나도 나간다!' 미네소타 슈퍼스타 벅스턴, 홈런 더비 참가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66
6830 ERA 0점대인데 승이 없다고? 삼성 대체 외국인 선수 가라비토, 3수 끝에 첫 승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49
6829 리버풀, '1,609억→804억' 창조손해→'최악의 먹튀 FW' 방출길 열렸다! '伊 최고 공신력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71
6828 투수로 너무 많이 던졌나? '김혜성 동료' 키케 에르난데스,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18
6827 폰세, 와이스, 후라도, 라일리... 각 팀의 에이스들이 1군에서 사라졌다!...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08
6826 '초대형 계약 탄생' 드래프트 1순위 출신 반케로, 올랜도와 5년 더 함께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3
6825 '청천벽력' 맨유, 어쩌나! 아모링이 탐내던 97골 26도움, 행선지 결정...'모델' 여자친구와 결별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