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이럴 수가’ 또또 무승이라니...스킨스, ‘KKKKKKKKKK+무실점’ 괴투에도 시즌 4승에 그쳐, '몰래카메라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66 2025.07.08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도면 몰래카메라가 아닌가 싶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괴물 폴 스킨스가 또 한 번 눈부신 피칭을 펼쳤지만, 팀 타선의 침묵 속에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10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최고 수준의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팀 타선이 끝내 점수를 뽑지 못하면서 시즌 5승 달성은 또다시 물거품이 됐다. 지난 5월 2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승리를 거둔 이후, 7경기 연속으로 패전 혹은 무승에 머무르고 있다.

스킨스의 올 시즌 기록은 ‘괴물’ 그 자체다. 총 19경기 선발 등판 중 16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았고, 퀄리티스타트(QS)도 12경기를 기록했다.

승패를 제외한 시즌 성적은 더욱 놀랍다. 평균자책점 1.94로 내셔널리그(NL) 1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2위를 달리고 있으며, 116이닝 소화(NL 2위, ML 2위), 125탈삼진(NL 4위, ML 8위),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0.92(NL 2위, ML 6위)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성적은 4승 7패에 그치고 있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TOP10 투수 중 가장 낮은 승수 기록이다.

한편, 피츠버그는 이날 경기에서도 0-1로 패하며 시애틀과의 3연전을 모두 무득점 패배로 마쳤다. 앞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3연속 완봉승에 이어 MLB 역사상 처음으로 3연속 완봉승 뒤 3연속 완봉패라는 기이한 기록까지 남기게 됐다. 

미국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한 팀이 3경기 이상 치른 시리즈에서 연속으로 완봉승을 거둔 뒤 바로 다음 시리즈에서 완봉패를 당하거나(또는 그 반대) 두 시리즈 모두를 스윕으로 마친 사례는 이번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피츠버그는 이날 패배로 시즌 성적 38승 53패(승률 0.418)가 되면서, 지구 최하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스킨스는 리그 사이영상 후보답지 않게 승수가 좀처럼 늘지 않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쯤 되면 그의 호투가 마치 ‘몰래카메라’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44 SSG, 신규 마스코트 '반려견 모티브' 푸리·'뼈다귀 콘셉트' 배티 공개...'도그데이' 기반 스토리텔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3
6843 소보로+팥앙금 컬러로' 빵의 도시' 대전 표현했다...2025 KBO 올스타전 드림, 나눔 유니폼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36
6842 '올스타도 뽑혔는데...' 日 선발 동시에 무너졌다! 야마모토·기쿠치·다르빗슈 동반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75
6841 '갈 때도 뮐러처럼 가네!' 뮌헨 리빙레전드, SNS로 '작별 인사' "경험했던 모든 것 행복해" 25년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380
6840 '이럴 수가' 또 부상 교체라니... 두산 최승용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 불가, 팀동료 박치국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92
6839 '여자 커리' 클락 VS '차기 여제' 베커스, 흥행 위해 구장까지 옮겼다!...WNBA 역대 최고 흥행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4
6838 '3년 안에 빅리그 진입' 꿈꿨던 심준석, 루키리그 3년 차 'ERA 11.57' 충격 부진...'고우석 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28
6837 토트넘 '더위 먹었나?'…손흥민 '주장 완장' 뺏고 '韓 인종차별 논란 MF' 캡틴 내세운다! "멘토 같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00
6836 분노 폭발! "당장 나가, 리버풀에 있을 자격 없어" 故 조타, 장례식 불참→파티서 댄스 삼매경, 디아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99
6835 '카메라 당장 안 꺼!' 아모링, 맨유 위해 '이 꽉 깨물었다'→'186억 수익 창출' 다큐 촬영 거절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956
6834 [오피셜] 내 인생에 은퇴는 없다! '와인같은 남자' 35세 슈체스니,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체결' "2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6
6833 '또 당했네...' 이정후 2회 무사 만루 절호의 찬스서 헛스윙 삼진, 기회 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66
6832 [공식발표] 뮌헨, '한시름 놓았다!' '종아리뼈 골절+발목 탈구' 무시알라, 수술 성공적으로 끝 "내일부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89
6831 '나도 나간다!' 미네소타 슈퍼스타 벅스턴, 홈런 더비 참가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66
6830 ERA 0점대인데 승이 없다고? 삼성 대체 외국인 선수 가라비토, 3수 끝에 첫 승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49
6829 리버풀, '1,609억→804억' 창조손해→'최악의 먹튀 FW' 방출길 열렸다! '伊 최고 공신력 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71
6828 투수로 너무 많이 던졌나? '김혜성 동료' 키케 에르난데스,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18
6827 폰세, 와이스, 후라도, 라일리... 각 팀의 에이스들이 1군에서 사라졌다!...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08
6826 '초대형 계약 탄생' 드래프트 1순위 출신 반케로, 올랜도와 5년 더 함께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3
6825 '청천벽력' 맨유, 어쩌나! 아모링이 탐내던 97골 26도움, 행선지 결정...'모델' 여자친구와 결별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