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크크벳

ERA 0점대인데 승이 없다고? 삼성 대체 외국인 선수 가라비토, 3수 끝에 첫 승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51 2025.07.0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한국 무대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가라비토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지난 6월 중순 데니 레예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가라비토는 데뷔 첫 2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평균 151.9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며 압도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2경기에서 10이닝을 각각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5이닝 3피안타 1실점 경기를 펼쳤다. 삼진도 11개를 잡은 데 비해 볼넷은 2개밖에 내주지 않으며 영입 당시 불안요소로 꼽혔던 제구 측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2경기 평균자책점 0.90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라비토는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팀 타선이 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2경기에서 삼성 타선은 단 1점밖에 득점 지원을 해주지 못했다. 이에 졸지에 그는 승전 투수가 아닌 패배를 기록한 0점대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가라비토는 NC를 상대로 3번째 도전에 나선다. 삼성에게 이번 NC와의 3연전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리즈다. 현재 43승 1무 41패(승률 0.512)를 기록한 삼성은 리그 7위까지 추락했다. 

다행히 5강 플레이오프 권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5위 SSG 랜더스(42승 3무 39패 승률 0.519)와의 격차는 고작 반게임에 불과하다. 반대로 시리즈를 스윕당할 경우 NC에게 7위 자리를 내준다. 8위에 위치한 NC(37승 5무 40패 승률 0.481)는 삼성과 2게임 반 차이다. 

가라비토에겐 다행스럽게도 NC 타선은 이번 시즌 성적이 저조하다. 팀 타율은 0.253으로 전체 8위이며 홈런 역시 64개로 5위에 위치했다. 또 상대 선발 투수도 에이스가 아닌 신예 목지훈이다. 그는 이번 시즌 11경기에 나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36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뉴스1,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64 김혜성 있는데 왜? MLB.com, 다저스 영입 고려 포지션으로 ‘좌타자’ 지목…“선발 보강보다 먼시 공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840
6863 ‘38도! 39도!’ 불타는 여름, 폭염 대비 나선 KBO…9월 상순까지 ‘2시 경기·더블헤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78
6862 "어릴 때 운전했으면 일 하나 터졌을 것"...'음주 운전 사고→최강야구 하차' 장원삼, 벌금 700만원 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87
6861 맨유 자존심 다 구겼다! 소속팀 못 구한 공격수, 맨유로 다 모인다…“FA 선수들에게 역제안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73
6860 "쏘니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前 소속팀' 레버쿠젠, 손흥민 인연 잊지 않았다→獨 팬 역시 '감사로 화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6
6859 ‘마황 is BACK!’ 64일 만에 1군 경기 출격…1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장, 전반기 마감 앞두고 롯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27
6858 LG 두경민·전성현, KBL 보수 조정 신청서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4
6857 [오피셜] 日 축구, '새역사 적립!' 22년 만에 '토트넘 이적생' 탄생 "J리그 최다 이적료 갱신,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99
6856 팬 투표 2배 차이 뒤집었다! '158km 복덩이' 감보아, KIA 전상현 제치고 6월 MVP 선정...롯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67
6855 ‘아!’ 만루에서 ‘3루 땅볼→헛스윙 삼진’ 침묵이라니…‘2G 연속 안타’ 이정후, 득점권 부진에 마냥 웃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53
6854 '응 절대 안 팔아~' 맨유, '김칫국물 제대로 마셨다!'→'87골 41도움' 꿈의 FW, 영입 大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73
6853 얼마나 급했으면...BOS '올스타 3루수가 돌아온다' 브레그먼, 마이너 재활도 건너뛰고 복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93
6852 주전 자리 차지할 절호의 기회인데...김혜성, 밀워키전 4타수 무안타 부진→'7월 타율 0.11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2
6851 리버풀 '부들부들!' '제2의 아놀드 사태' 발발→반 다이크 '영혼의 듀오', 레알 마드리드 '공짜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62
6850 '승승승승승승' 안방 불패 페랄타, 홈에서 슈퍼팀 다저스 상대로 'KKKKKKK+무실점'→NL 유일 10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4
6849 [매치 스포일러] 마지막 남은 잉글랜드의 자존심 첼시, ‘브라질산 다크호스’ 플루미넨시 꺾을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90
6848 ‘KKKKKKK’ 폭발! ‘창단 최초’ 진기록 다가서는 NC 外人들…영입 당시엔 ‘물음표’, 이제는 2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96
6847 유엔참전국 역사교사협회 회장단 및 교사, 8일 잠실 키움-LG전 KBO리그 경기 관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3
6846 'HERE WE GO!' 맨유 나가고 인생이 풀리네...'버림받은 성골 유스'→'PL 전통 강호' 뉴캐슬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40
6845 마무리 첫해 맞아? 전반기 끝나기 전에 21세이브 수확 '160km 불꽃 마무리' 김서현, 구대성 넘고 이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