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투수로 너무 많이 던졌나? '김혜성 동료' 키케 에르난데스,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17 2025.07.0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LA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 키케 에르난데스가 팔꿈치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키케와 좌완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1군 로스터에서 제외시켰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키케는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록됐다. 예정대로라면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복귀를 할 것으로 보인다. 

키케는 이번 시즌 타율 0.192 8홈런 22타점 OPS 0.626으로 부진했다. 다만 수비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에 많은 선택지를 부여했다. 그는 2루, 유격수, 3루수 등 내야뿐만 아니라 코너 외야수로 활약하며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보충해 줬다. 다저스는 다른 팀과 달리 오타니 쇼헤이의 존재로 인해 지명타자를 활용할 수 없다. 이에 슈퍼 유틸리티 자원인 키케, 토미 에드먼, 김혜성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시즌 키케는 수비, 공격뿐만 아니라 마운드에도 여러 번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5경기에 나서 5⅓이닝을 던지며 11피안타 9실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 15.19를 올렸다. 특히 올해 첫 삼진도 잡아내며 오타니와 함께 ‘이도류’의 길을 걸었다. 

한편, 다저스는 키케의 자리에 외야수 제임스 아웃맨을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아웃맨은 8일 밀워키와의 경기 첫 타석에서 2루타를 터트리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혜성 역시 2루수 7번 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64 김혜성 있는데 왜? MLB.com, 다저스 영입 고려 포지션으로 ‘좌타자’ 지목…“선발 보강보다 먼시 공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837
6863 ‘38도! 39도!’ 불타는 여름, 폭염 대비 나선 KBO…9월 상순까지 ‘2시 경기·더블헤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75
6862 "어릴 때 운전했으면 일 하나 터졌을 것"...'음주 운전 사고→최강야구 하차' 장원삼, 벌금 700만원 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84
6861 맨유 자존심 다 구겼다! 소속팀 못 구한 공격수, 맨유로 다 모인다…“FA 선수들에게 역제안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70
6860 "쏘니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前 소속팀' 레버쿠젠, 손흥민 인연 잊지 않았다→獨 팬 역시 '감사로 화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14
6859 ‘마황 is BACK!’ 64일 만에 1군 경기 출격…1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장, 전반기 마감 앞두고 롯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24
6858 LG 두경민·전성현, KBL 보수 조정 신청서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2
6857 [오피셜] 日 축구, '새역사 적립!' 22년 만에 '토트넘 이적생' 탄생 "J리그 최다 이적료 갱신,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97
6856 팬 투표 2배 차이 뒤집었다! '158km 복덩이' 감보아, KIA 전상현 제치고 6월 MVP 선정...롯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64
6855 ‘아!’ 만루에서 ‘3루 땅볼→헛스윙 삼진’ 침묵이라니…‘2G 연속 안타’ 이정후, 득점권 부진에 마냥 웃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50
6854 '응 절대 안 팔아~' 맨유, '김칫국물 제대로 마셨다!'→'87골 41도움' 꿈의 FW, 영입 大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72
6853 얼마나 급했으면...BOS '올스타 3루수가 돌아온다' 브레그먼, 마이너 재활도 건너뛰고 복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90
6852 주전 자리 차지할 절호의 기회인데...김혜성, 밀워키전 4타수 무안타 부진→'7월 타율 0.11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1
6851 리버풀 '부들부들!' '제2의 아놀드 사태' 발발→반 다이크 '영혼의 듀오', 레알 마드리드 '공짜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60
6850 '승승승승승승' 안방 불패 페랄타, 홈에서 슈퍼팀 다저스 상대로 'KKKKKKK+무실점'→NL 유일 10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3
6849 [매치 스포일러] 마지막 남은 잉글랜드의 자존심 첼시, ‘브라질산 다크호스’ 플루미넨시 꺾을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87
6848 ‘KKKKKKK’ 폭발! ‘창단 최초’ 진기록 다가서는 NC 外人들…영입 당시엔 ‘물음표’, 이제는 2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93
6847 유엔참전국 역사교사협회 회장단 및 교사, 8일 잠실 키움-LG전 KBO리그 경기 관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40
6846 'HERE WE GO!' 맨유 나가고 인생이 풀리네...'버림받은 성골 유스'→'PL 전통 강호' 뉴캐슬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738
6845 마무리 첫해 맞아? 전반기 끝나기 전에 21세이브 수확 '160km 불꽃 마무리' 김서현, 구대성 넘고 이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