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한화 김서현 제쳤다! 삼성 구자욱,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3 2025.07.09 00: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8일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 1위에 삼성 라이온즈 '캡틴' 구자욱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은 KBO 2025 올스타전 드림&나눔 명단 24인을 대상으로, 2025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1597만 5,304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은 1위 구자욱(삼성)에 이어 2위 전준우, 3위 김원중(이상 롯데 자이언츠), 4위 김서현(한화 이글스), 5위 전민재(롯데), 6위 채은성(한화), 7위 김지찬(삼성), 8위 송성문(키움 히어로즈), 9위 최형우(KIA 타이거즈), 10위 박해민(LG 트윈스)이 TOP10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올해 프로야구는 405경기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해 무려 82경기나 빠른 추세로, 특히 삼성과 롯데가 평균 관중 2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을 견인 중이다. 최근 영화와 TV를 비롯해 경쟁 콘텐츠가 퇴조하는 가운데, 프로야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특화된 문화 컨텐츠로 자리매김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덧붙여 “이번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은 삼성 구자욱과 롯데 전준우가 1위와 2위에 나란히 등극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이와 함께 1992년 이후 처음으로 전반기 1위를 확정한 한화는 김서현과 채은성이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달라진 위상을 증명했다. 해당 데이터는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각종 오프라인 인덱스 수치는 미반영된 것임을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사진=아시아브랜드연구소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04 [오피셜] 35세 '껌딱지 아들', 드디어 '아빠 품 떠나 독립!'→다비데, 카를로 안첼로티 후광 벗어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812
6903 맨유, ‘PL 20골 1000억’ 음뵈모→‘PL 강등팀 19세 1000억’ 디블링으로 급선회? “결국 잉글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752
6902 눈물 흘린 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행 급물살 탄다..."미국 LA FC 제안 거절", 사우디는 SON, 1순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99
6901 한동희만 있는 게 아니다! '롯데 팬 싱글벙글' 정대선, 3경기 연속 홈런 '쾅쾅쾅'...상무 버프 받고 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22
6900 ‘우당탕탕 복귀전’ 김하성, 첫 타석 안타에 도루까지...3삼진에도 빛난 수비 실력 ‘역시 골드글러브급 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09
6899 '메시 해적단' 美서 결성! 'HERE WE GO 확인'→'오른팔' 데 파울, 마이애미 이적 결단 내렸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83
6898 '쾅쾅쾅', '탕탕' 잠잠했던 노시환이 살아나자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도 불타오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918
6897 '오타니·저지보다 빠른' 총알 타구의 대명사 오닐 크루즈, 2025 홈런 더비 참가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890
6896 '역대급 친한파 등장' 민혁이를 잘 부탁해!...쏘니 바라기 포로, 이번엔 양민혁 도우미로 등장 '팀 훈련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868
6895 휴~ 살았다! 알바로 카레라스, 맨유 극적 탈출→레알 마드리드 ‘HERE WE GO SOON’…FIFA 규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45
6894 [속보] '충격적인 쾅' 메이저리그에 온 걸 환영해! 오타니, NL 최고 신인 상대 시즌 31호 홈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29
6893 '천군만마가 왔다!' 다저스, 불펜에 올스타 출신 투수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39
6892 'HERE WE GO 확인' 맨유, 분통 터진다! '애물단지' 지르크지+현금다발까지 준비했는데...'아프리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05
689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삼성 베테랑 필승조 '와르르' 무너졌다...오매불망 백정현만 기다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74
6890 우승 안할거야? GSW, NBA 30개 팀 중 유일하게 無영입 행보...신중해도 너무 신중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77
6889 '사과하라고!' 뮌헨, '희대의 라커룸 습격사건' 발생→03년생 슈퍼스타 잃고 '꼭지 돌았다' "PSG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716
6888 '7월 타율 0.286' 이정후, 우완 워커 만난다...필라델피아전 7번 타자-중견수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66
6887 '내가 돌아왔다!' 탬파베이 김하성, 부상 털고 9일 디트로이트전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66
6886 "레비는 냉정한 인간" 손흥민, '메디컬 테스트, 프랑크 대면 면담' 앞두고 '청천벽력'→토트넘 '잔류 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50
6885 '최근 10경기 3승 7패' 양키스, 치좀 포지션 변경 통해 반전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