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여왕벌

충격! '오타니는 역사상 최고 선수가 아니다?' 美 매체 직격, “아직 GOAT 논하기엔 시기상조”, "더 많은 활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6 01.09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둘러싼 ‘MLB 최강자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발단은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발언이었다.

일본 '도쿄 스포츠'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MLB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타니에 대해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고 평가했다.

오타니는 MLB 데뷔 이래 유일무이한 이도류로 야구계의 상식을 뒤집었다. 3년 연속이자 통산 4차례 MVP 수상이 이를 입증한다. 작년에도 '투타니'의 활약은 빛났다. 지난 6월 중순 투수로 복귀한 그는 패스트볼 최고 구속 시속 101.7마일(약 163.7km)을 찍으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타석에서도 55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을 작성했다.

그러나 로버츠 감독인 언급한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표현에 대해 미국 현지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했다. 미국 ‘뉴스위크’는 로버츠 감독의 발언을 전하며 의문을 제기했다.

해당 매체는 “오타니가 지금 당장 은퇴하더라도 언젠가는 명예의 전당에 오를 것은 틀림없다”고 인정하면서도, “역사상 최고 논쟁에는 더 많은 활약이 필요하다”, “30대의 활약이 매우 중요해진다”며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다.

또 다른 현지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저지를 조명하며 “그렇다면 저지는 크게 뒤처진 선수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저지의 개인 성적은 그야말로 터무니없을 정도다. 최근 500경기 만에 개인 통산 190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마크 맥과이어, 새미 소사, 배리 본즈 단 세 명만이 달성한 기록이다. 이런 파워는 거의 비현실적인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순수 타격 지표만 놓고 보면 타율이나 장타율 같은 부문에서는 저지가 오히려 앞서는 경우도 많다. 오타니는 투구까지 고려해야 하는 전혀 다른 유형의 괴물이지만, 순수한 타자로만 한정하면 여전히 저지가 정상에 있다"고 전했다.

저지는 2025시즌 타율 0.331 53홈런 114타점 137득점 OPS 1.144를 기록했다. 타율, 출루율(0.457), 장타율(0.688) 3개 부문 모두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저지 역시 지난해 2년 연속이자 통산 3번째 MVP를 수상했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었다. 

단, 유일한 흠(?)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가 없다는 것이다. '에센셜리 스포츠'는 "바로 이 점이 저지가 유일하게 부족한 영역이다"라며 “단 한 번의 우승만으로도 저지를 ‘진정한 전설’로 둘러싼 논쟁은 종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MLB 최고의 선수’를 둘러싼 논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다만 오타니와 저지는 각자의 방식으로 메이저리그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선수들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두 선수 모두 시대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라고 칭송받아 마땅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92 파격 또 파격! '은퇴' 이대호, 유튜버 데뷔→대만 타격코치→이번엔 韓 신입생 멘토까지...‘17년 쌓은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33
열람중 충격! '오타니는 역사상 최고 선수가 아니다?' 美 매체 직격, “아직 GOAT 논하기엔 시기상조”,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67
16390 “한국행 제안 끔찍”→우승 반지 낀 前 KIA 투수, 20억 격차로 합의 실패…84억 받기 위해 청문회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1
16389 리그 최고 투수인데 466억은 내놔! 스쿠발, 디트로이트와 연봉 협상 난항...양측 189억 차이→연봉 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39
16388 KIA, 다문화가족 대상 주말 야구체험캠프 개최...25명 신청순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8
16387 "전 구장 대상 운영 목표" KBO, 2026 퓨처스리그 ABS 운영대행업체 선정 입찰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3
16386 양키스는 진심인데...벨린저는 받아들일 생각이 있나? NYY 연평균 437억·다년 계약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8
16385 역대급 기록! '단일 PS 10홈런' 강타자, 연봉 조정 피해 시애틀과 227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5
16384 두산 베어스와 15억에 계약→한 달 만에 계약 해지, 역대급 이변 겪었던 외국인 선수, 애리조나와 마이너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42
16383 카굴랑안·하윤기 부상, 이정현·이재도 복귀 '극과 극' 분위기 연출한 KT와 소노, 6강 싸움 '흥미진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82 “은퇴는 롯데에서, 팬분들과 같이 웃는 한 해 됐으면” FA 재계약 맺은 베테랑, 통산 800경기 대업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81 '날벼락!' 손흥민, '감독복' 또 못 받나→개막전부터 메시 상대하는데..."LAFC 새 사령탑, 성과 엇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0
16380 깜짝발언! '韓괴물 수비' 김민재, 쏟아지는 이적설, 의외의 반응 "여기서 진정한 소속감 느껴"..."뮌헨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49
16379 이럴수가! ML 최고 부자팀으로 떠난 배지환, 빅리그 벽은 높았다! 메이저리그 아닌 마이너에서 시즌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7
16378 "파바 빵 먹고 '쏘니 LA경기 VIP 직관 가자!" 파리바게뜨, 美 LAFC 개막전 직관 응모 이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22
16377 레너드·버틀러·클레이 탐슨보다 먼저 뽑힌 선수는 확실히 다르다! 진가 드러내는 NBA 특급 윌리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1
16376 '연봉 4억은 받아야죠!' 육성선수→2차 드래프트→우승→골든글러브, 역대급 반전 활약, LG 왕조 주축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7
16375 ‘데이비슨 전에 그가 있었다’ ERA 3.76에도 쫓겨난 前 KIA 투수, 1년 새 한 팀과 5번째 계약→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3
16374 “서로에게 편안한 안식처 되고 싶다” NC 김건태 잔류군 투수코치, 11일 화촉 밝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91
16373 여자농구 KB스타즈 박지수, '판정 불만'으로 반칙금 50만 원...김완수 감독은 100만 원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