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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크롭톱에 핫팬츠로 '핫 걸' 변신…여전한 디바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5 07.18 21:02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바다 인스타그램

가수 바다(46)가 '핫 걸'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바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의 열정, 너무 착하고 멋진 민혁이 허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와 허타(이민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46세인 바다는 크롭톱에 핫팬츠를 입고 '핫 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솔로로 복귀한 허타 역시 역시 '핫 한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뒤 2003년부터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해왔다. 현재 바다는 가수로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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