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타이틀

[오피셜] 아직 우승 포기 안했다! 맨시티, PL 최고 윙어 세메뇨 영입…등번호는 레전드 야야 투레의 42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1 01.10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FC가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했다.

맨시티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본머스로부터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 세메뇨는 5년 반 계약에 서명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2031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머물게 된다”며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눈부신 성장세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세메뇨의 등번호는 42번으로 확정됐다. 이 번호는 맨시티의 레전드 야야 투레가 과거 사용했던 번호이자, 세메뇨가 브리스톨 시티에서 성인 무대 데뷔 당시 달았던 번호로 선수 본인이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영입으로 맨시티는 후반기 선두 추격에 필요한 확실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아스널이 15승 4무 2패(승점 49)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맨시티는 13승 4무 4패(승점 43)로 2위를 기록하며 격차를 좁히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엘링 홀란, 필 포든, 라얀 셰르키, 제레미 도쿠 등 기존 공격 자원들이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을 경우 득점 루트가 단조로워지는 문제가 있었던 만큼, 프리미어리그 수위급 공격수로 평가받는 세메뇨의 합류는 전술적 선택지를 크게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0년생 가나 대표팀 공격수 세메뇨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운 돌파 능력,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이 강점이다.

지난 시즌 공식전 42경기에서 13골 7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도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10골 3도움을 올리며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 자원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등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세메뇨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에서 뛰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다른 제안을 고사하고 맨시티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메뇨는 입단 직후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다. 지난 10년간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에서 시티가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하고, 챔피언스리그와 FA컵, 리그컵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둔 모습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클럽은 최고 수준의 기준을 갖고 있으며, 세계적인 선수들과 시설, 그리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이 있다. 아직 발전할 여지가 많다고 느끼는 시점에서 이곳에 온 것은 완벽한 선택”이라며 “제 최고의 축구는 아직 오지 않았다. 에티하드는 이제 제 새로운 집이며, 팬들 앞에서 뛰는 날이 정말 기다려진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07 '이런 이적생이 있나!' 80억 FA 유격수 "후배들을 챙기는 몫 포함돼 있다"...후배들 체류비 지원→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33
16406 김도영 소신 발언 “남들은 믿지 못하겠지만”…무려 '韓 최초 명예의 전당 득표’ 레전드 조언에도 단호했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23
16405 이제는 '에이스' 넘어 어엿한 '막내 언니'로...농구계의 김연경 꿈꾸는 삼성생명 이해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65
16404 이럴 수가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한 투헬...월드컵 종료 후 맨유 감독으로? "리스트 최상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32
열람중 [오피셜] 아직 우승 포기 안했다! 맨시티, PL 최고 윙어 세메뇨 영입…등번호는 레전드 야야 투레의 4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02
16402 대박! 송성문, 5100억 베테랑 내야수 대체하나? 美 매체 "샌디에이고 3루수, 수비 붕괴 우려"..."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5
16401 이럴수가! "ML 2선발 맡을 잠재력" 박찬호 잇는 LA 다저스 초특급 한국인 선수, 유망주 랭킹 30위 밖…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13
16400 "아이브, 위조 처방전 이용해 수면제 불법 취득 혐의"...변호인 "도주 가능성 없다" 호소 (英 매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96
16399 ‘1650억’ 이정후 향한 극찬 쏟아졌지만 안심 못 한다…美 매체도 주목한 LEE 2026시즌, 亞 역대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85
16398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다" 아스널, PL 우승 탄력 제대로 받는다…'성골 유스·에이스' 사카, 5년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8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97 "예측 빗나가면 벙어리된다", "대표팀 선수들 몸 사려" 임창용 또또 일침! "감독 입장에선 언짢을 수밖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0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96 “감방으로 이관해라” 충격 반응! 배지환에 등 돌린 메츠 팬들…‘빅리거’ 타이틀 삭제, 명예 회복 가능성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7
16395 "마지막 승부수" 뉴욕, 53년 무관 탈출 위한 '구국의 결단' 뉴욕, 갈매기 '앤서니 데이비스' 트레이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8
16394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접전 끝에 현대모비스 꺾고 단독 2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59
16393 깔끔하다! 속전속결 다저스, 6년 연속 연봉 협상 ‘올 클리어’…166km 싱커볼러 포함 4명과 사인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39
16392 파격 또 파격! '은퇴' 이대호, 유튜버 데뷔→대만 타격코치→이번엔 韓 신입생 멘토까지...‘17년 쌓은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32
16391 충격! '오타니는 역사상 최고 선수가 아니다?' 美 매체 직격, “아직 GOAT 논하기엔 시기상조”,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66
16390 “한국행 제안 끔찍”→우승 반지 낀 前 KIA 투수, 20억 격차로 합의 실패…84억 받기 위해 청문회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1
16389 리그 최고 투수인데 466억은 내놔! 스쿠발, 디트로이트와 연봉 협상 난항...양측 189억 차이→연봉 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37
16388 KIA, 다문화가족 대상 주말 야구체험캠프 개최...25명 신청순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