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식스틴

'과속·사고·위험운전 끝판왕' 면허정지 처분에도 '5억 롤스로이스' 타고 질주...첼시 포파나, 누적 벌점만 50점→판사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0 01.10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벌점 12점만으로도 면허가 정지되는 영국에서 웨슬리 포파나는 이미 50점에 이르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간) "첼시 FC의 수비수 포파나가 30만 파운드(약 5억 8,718만 원) 상당의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과속으로 적발되며 운전면허 벌점이 무려 50점에 이르렀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해 2월 27일 새벽 1시 30분, 런던 서부 트위크넘에서 발생했다. 포파나는 제한속도 40마일(약 64km) 구간에서 시속 54마일(약 86km)로 주행하다 자동 단속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미 2년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였던 그는 과속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적발은 포파나의 열 번째 교통 위반이었다. 특히 그는 2024년 영국 인기 드라마 배우 딘 개프니를 차량으로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개프니가 쇄골 골절 부상을 입는 등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재판부는 그에게 벌금 1,062파운드(약 207만 원)와 벌점 3점을 추가로 부과했다. 이로써 포파나의 누적 벌점은 무려 50점에 달하게 됐다. 영국에서는 벌점 12점만으로도 운전면허 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검찰 측은 "피고는 A316 처트시 로드에서 새벽 시간대 과속 주행을 했다"며 "이미 위험 운전 혐의로 2027년 5월 13일까지 운전 자격이 박탈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포파나는 영국 면허가 아닌 해외 면허 소지자로 확인됐다.

포파나의 변호인은 법정에서 "피고는 지난해 5월에도 벌점 누적으로 2년 운전 정지와 함께 벌점 47점을 부과받았다"며 "이번 위반은 가장 최근 사건으로부터 불과 몇 주 뒤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면허를 다시 취득하려면 재시험을 치러야 하며, 주급은 20만 파운드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재판을 맡은 앨런 제퍼슨 치안판사는 "명백한 상습 위반자"라며 강하게 질책했다. 다만 소득 수준과 조기 유죄 인정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포파나는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고속도로에서 갓길을 이용한 위험 추월 장면이 공개되며 위험 운전 혐의로 기소됐으나, 실형은 면하고 무급 사회봉사 300시간과 추가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구설이 반복되자 첼시 팬들의 실망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2022년 8월 첼시에 입성한 포파나는 이후 전방십자인대(ACL) 파열과 햄스트링 부상으로 잇따라 수술대에 오르며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했고, 이로 인해 현재까지 48경기 출전하는데 그쳤다.

사진=웨슬리 포파나 SNS, 더선, 데일리메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27 이례적 격노! "누가 그렇게 말했어? XX"…"손흥민 없는 게 낯설어" 외친 'SON바라기' 히샬리송, 토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7
16426 마무리도 중간 계투도 모조리 팔아버리는 구단, '벌써' 6번째 불펜 투수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49
16425 타짜가 셋이나 있네! '김소니아·박혜진·이소희' 62점 합작, BNK, 신한은행 꺾고 단독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89
16424 '충격' 시한부 선고 받은 꽃다운 29세, "살날 며칠 안 남았어요"...특급 유망주→부상→조기 은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89
16423 김혜성, 한국인 최초 ‘두 번째 우승 반지’ 현실로? 美 매체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유력"→2026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00
16422 어부지리 찬스! 역대급 '슈퍼팀' 탄생인가?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 염가에 계약할 시기가 다가오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8
16421 워싱턴 대승적 결단! 1999년생 유망주 투수 日 진출 위해 방출 처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4
16420 "의도적으로 한국 건너뛰고 미국 직행", 韓 초특급 유망주 이번엔 ‘ML 갑부 구단’ 품에 안겼다!…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61
16419 충격 폭로! "이재현, 김영웅은 겉으로 센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또라이다" 선배 원태인이 바라본 0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30
16418 1533억 리그 최고의 올스타 2루수는 결국 팀에 남는다!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6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17 우리 투수들이 달라졌어요! '리그 꼴찌→철벽 마운드로 환골탈태'…SSG 마운드 각성시킨 '경헌호 매직'의 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1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과속·사고·위험운전 끝판왕' 면허정지 처분에도 '5억 롤스로이스' 타고 질주...첼시 포파나, 누적 벌점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61
16415 '김혜성 밀어낼 뻔했던 이름이 사라진다' KIM 숨통 틔우는 소식! FA 내야수 최대어, 다저스 아닌 PH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9
16414 이럴수가! 美 최고 명문 양키스가 이런 행보를? 또 불펜 자원 주운 NYY, 대형 영입은 현재까지 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36
16413 김혜성 주전경쟁·트레이드 위기? 다저스, 2루수 피츠제럴드·이바네스 무더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41
16412 '김혜성 안도의 한숨'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도노반과 점점 멀어진다! 터커·벨린저 영입에 초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17
16411 '이럴 수가' 한국도 없는 'ML 승리투수' 배출한 대만, 날벼락! RYU도 고전한 ‘지옥’서 살아남은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14
16410 이럴수가! 'ML 통산 179홈런' 前 박병호 동료, FA 미아 위기 놓였다! '전차 군단' 최고의 타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0
16409 후반기 선두 탈환 노리는 KB, 허예은 출전여부 주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64
16408 다저스 가는거 아니였어? "비솃, 매팅리 있는 필리스행 원한다" FA 내야수 최대어, 필라델피아행 임박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