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타이틀

호랑이 허리 끊은 LG…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2 2025.04.05 03:00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단독 선두 LG 트윈스가 호랑이 군단의 허리를 끊어내며 창단 후 개막 10경기 팀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상대 불펜을 두들기며 8-2로 승리했다.
LG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9승(1패)째를 거뒀다. LG가 개막 후 10경기에서 9승을 거둔 건 창단 후 처음이다.
이전까지는 7승(3패)이 최고 기록으로 총 7차례 기록했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KIA는 4승 7패를 기록하며 3할대 승률을 찍었다.
LG는 1회초 선발 투수 송승기가 흔들리며 두 점을 내줬으나 1회말 공격에서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2사 이후 오스틴 딘이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볼넷을 얻은 뒤 문보경, 김현수의 연속 적시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3회말 공격에선 오스틴의 좌익선상 2루타로 만든 1사 2루에서 김현수가 우전 적시타를 폭발해 3-2로 역전했다.
5회엔 오스틴의 좌월 2루타와 양현종의 폭투로 1사 3루를 만든 뒤 문보경이 좌익수 희생타를 치면서 4-2까지 달아났다.
두 점 차 접전을 펼치던 LG는 7회에 승기를 잡았다.
홍창기가 KIA의 두 번째 투수 황동하를 상대로 1스트라이크 이후 볼 4개를 내리 골라 출루했고, 신민재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었다.
황동하의 제구는 급격하게 흔들렸고, 오스틴까지 스트레이트 볼넷을 기록했다.
후속 타자 문보경은 무사 만루 기회에서 바뀐 투수 이준영을 상대로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LG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김현수가 좌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7-2로 점수 차를 벌렸다.
후속 타자 박해민은 계속된 무사 1, 3루에서 내야 땅볼을 쳐 병살타를 기록했지만, 3루 주자 문보경이 홈을 밟아 8-2를 만들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김현수는 4타수 3안타 3타점, 오스틴은 2타수 2안타 2볼넷 4득점을 기록했다.
4타수 3안타를 친 KIA 최형우는 KBO리그 처음으로 4천200루타를 돌파했지만 웃지 못했다.



호랑이 허리 끊은 LG…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18 김연경, 챔프전 통산 득점 1위 행진...챔프전의 특별한 기록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534
5317 '바르셀로나 金' 박주봉, 2026년까지 배드민턴 한국 대표팀 지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439
5316 조코비치 ‘메이저 25회 우승’ 어렵다? 시간과의 싸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33
5315 '바르셀로나 金' 박주봉, 2026년까지 배드민턴 한국 대표팀 지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22
5314 푸이그 만루포·하영민 부상 역투…키움, NC 잡고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20
5313 푸이그 만루포·하영민 부상 역투…키움, NC 잡고 3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26
5312 프로농구 9위 소노, PO 도전 DB 덜미…최하위 삼성은 KCC 격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39
5311 '2연패 후 1승' 고희진 감독 "역사에 남을 감동적 경기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21
열람중 호랑이 허리 끊은 LG…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583
5309 삼성, 물방망이 한화에 완승…원태인 7이닝 무실점 역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2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5308 탁구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단식 8강 합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4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5307 프로야구 1위 LG, KIA 완파…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17
5306 3년 만에 만루포 쏜 키움 푸이그 "오윤 타격코치 덕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480
5305 '부상 투혼' 키움 하영민 "하도 많이 맞아서 내구성 생겨"(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596
5304 프로야구 두산, 수비 무너진 롯데 난타…3연승 휘파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03
5303 '메가 40점' 정관장, 챔프 3차전 3-2 역전승…2연패 후 반격 1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536
5302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대구시청과 비겨 4위 경쟁서 '삐끗'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17
5301 프로축구 포항, 영덕 산불 피해 복구에 1천500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572
5300 프로야구 더블헤더 미편성 기간, 2주 연장…"안전 관리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16
5299 탁구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서 단식 8강 합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05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