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아름다운 작별" 손흥민,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침표 임박..."프랑크 감독과 면담, SON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64 2025.07.2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LA FC로부터 제안을 받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와의 동행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과 면담 예정, 손흥민과 결별 임박"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손흥민의 거취가 조만간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구단과 선수 양측의 입장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으며, 손흥민의 MLS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LAFC는 손흥민을 팀의 새로운 간판스타로 삼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손흥민의 유럽 커리어는 사실상 마무리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이 이적을 원할 경우 그의 결정을 존중할 계획이며, 최종 선택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다.

손흥민의 LA FC행 가능성이 더욱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신력 있는 복수 매체들이 잇따라 이를 보도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24일 “LA FC가 이번 여름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그는 프랭크 감독의 향후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LAFC는 손흥민을 설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ESPN’ 역시 25일 “소식통에 따르면 LA FC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만약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의향이 있다면 LAFC는 곧바로 행동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또 “토트넘 또한 그의 이적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2026년 여름까지 1년 남아 있는 상황이며 유럽클럽대항전(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둔 토트넘은 재정적 유연성을 확보해야 하는 입장이다.

이런 배경 속에서 손흥민의 이적은 구단에도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실제 영국 매체 ‘더 선’은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료를 1,500만 파운드(약 278억 원)로 책정했으며, 1,500만~2,000만 파운드(약 371억 원)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현재까지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꼽힌다.

해리 케인의 이적으로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그는 팀의 정신적 리더로 활약했고, 지난 시즌에는 클럽 최초의 유럽 대항전 우승 트로피인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최근 퍼포먼스는 다소 주춤했다.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7골 9도움에 그치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즌 두 자릿수 득점 및 도움을 동시에 기록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팀 내 입지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프랭크 감독 체제 아래 마티스 텔과 모하메드 쿠두스가 측면 자원으로 중용될 가능성이 크며, 손흥민은 주전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 또한 손흥민은 구단 내 최고 연봉자이기도 해 이적은 구단 입장에서도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화려한 마무리를 남기고 떠나는 것은 손흥민과 구단 모두에게 아름다운 이별이 될 수 있다. 손흥민은 LAFC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더 높은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토트넘은 주급 부담을 덜고 재정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이번 이적이 양측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실제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할 경우 MLS의 ‘지명 선수’ 제도를 통해 영입될 가능성이 크다.

MLS는 샐러리캡을 적용하지만, 각 팀은 최대 3명까지 샐러리캡을 초과해 연봉을 지급할 수 있는 지명 선수를 보유할 수 있다.

최근 올리비에 지루가 떠난 LAFC는 이 자리를 손흥민에게 배정할 계획이며, 현재 토트넘에서 받고 있는 주급 약 19만 파운드(약 3억 5천만 원)를 웃도는 금액이 제시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다만 손흥민의 거취가 본격적으로 결정되는 시점은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이후가 될 전망이다.

ESPN은 “손흥민의 향후 거취에 대한 논의가 예정돼 있지만, 홍콩과 서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손흥민의 인기가 워낙 높아 투어 일정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24 "구체적 오퍼 전혀 없어" 이강인, 이적시장서 '인기 팍 식었나'...PSG 극적 잔류 가능성 제기 "LE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58
8023 팀 타선 살아나는데 홀로 부진이라니…‘2G 9타수 1안타→선발 제외’ 이정후, 오늘은 7번 타자-중견수로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74
8022 "영혼까지 파는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단돈 200억대' 책정→비난 폭주 "레비 회장 양심 있다면 이건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95
8021 [속보] '이럴 수가' 김하성, 3주 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행…허리 통증 심각한가, 외야수 델루카 콜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6
8020 [오피셜] 韓축구 대형 호재! '부산 사나이' 권혁규, '유럽 5대 리그' 진출 성공→佛명문 낭트 입단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35
8019 교체 출전은 가능? 김하성 오늘도 라인업 제외…“26일까지 쉬면 돌아올 수도” 발언 현실화 되나 [TB 라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17
8018 GSW 활짝! 관심 가져온 '3점 40.2%' 올스타 센터, 바이아웃 후 FA 시장 출격?... "양측 모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903
8017 이미 근 5년간 ‘최다 이닝’ 폰세, 혹여나 퍼지진 않을까… 가슴 철렁하게 한 강판, 우승 위해선 관리도 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823
8016 토트넘, 사기당했나 '日 초신성'이라더니...'영어 미숙+훈련 중 탈진'도 모자라 '부상 가능성 제기'→데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98
8015 英매체 충격 주장 "韓 WC 본선 확정→손흥민 美 이적 자연스러운 수순"..."토트넘은 SON 존중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838
8014 "선수도 이적 원해" 맨유, 佛 국대 스트라이커 영입으로 공격진 방점 찍는다!...이적료 811억 책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51
8013 日 여론 “박찬호 정말 대단했구나”...‘아시아 최다승’ 벽 실감, 다르빗슈 3⅓이닝 8실점 조기 강판→1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82
8012 MLB 124년 역사상 단 한 명도 없었는데...올해만 대기록 달성자가 2명? J-로드 이어 바윗주도 위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65
8011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잠재력', '박찬호→류현진' 계보 잇는다! 韓 투수 최고 유망주 장현석, L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74
8010 ‘HERE WE GO’ 확인! 아모림 큰 결심… ‘폭탄조’ 안고 간다! "맞이할 준비 돼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84
8009 마이너로 쫓겨난 ‘차기 에이스’, 그런데 김하성 가을야구 희망 있다고? ‘161km 파이어볼러’에 기대 모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99
8008 이적 시장 정신 없다! 아스널→맨유→이제 뉴캐슬… ‘제2의 홀란’ 이삭 대체자로 PL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53
8007 'MLB 12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오타니, 이치로, 베이브 루스도 못한 기록을 해냈다! SEA 중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46
8006 한화 ‘72억 베테랑’ 퓨처스서 3경기 연속 장타 폭발! 후반기 타율 ‘0.545’ 고공행진…이번에야말로 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87
8005 'HERE WE GO' 확인! 맥토미니 이어 또 한 번 '탈맨유' 신화? 나폴리, 맨유 출신 GK 영입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41